제본기 요긴하게 쓰시는 분 있나요?


갑자기 허무할 때마다 이따금 밀려오는 정리벽이 도져서 문서들을 프린트해서 깔끔하게 정리해야 겠다는 허황된 생각을 품자

제본기에까지 지름신이 뻗치게 되었습니다.


막상 사자니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놓고 애물단지가 될까봐 걱정이 되는데

링제본기를 생각하고 있는데, 집에서 보급형 제본기 쓰고 요긴하게 쓰시는 분 계시나요?


계신다면 만족도는 어떻게 되며 제작하기 어렵지는 않는지, 혹 추천하실만한 제품이라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 식품 진공포장기가 사고 싶어요. 그걸 사면 샀다가 먹지도 않고 허무하게 버려지는 식품이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뻘플 죄송합니다. 태그를 보니 문득 생각이 나서)
    • 빠삐용/ 이런..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갑자기 또 탐나잖아욧!
    • 저도 은근 정리벽이 있어서 그런 거(?) 매우 좋아합니다.
      전에 검색해봤던 제품인데... 플라스틱 링보다는 와이어 링이 좋더라구요.
      http://www.officebuy.com/goods/content.asp?num=53416
    • 링크 감사합니다. 그 제품과 고 언저리 가격대에서 튼튼한 거 알아봐야겠어요. :)
    • 빠삐용,poem II //
      전 라이카 진공포장기랑 휴대용 비닐 포장기(호치캐스 같은 걸로 눌러서 밀봉하는)
      사용하고 있는데, 꽤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 제본기가 있긴 한데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만드는 과정도 귀찮고, 책꽂이 같은데 세워놓으면 링때문에 별로 보기도 안좋은데다가 이게 또 은근히 정리가 잘 안돼요.
      요즘은 각지고 정리도 편한 파일로 돌아갔습니다.
    • 링은 확실히 나란히 꽂아두거나 쌓아둘 때 불편한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27 홍어맛 내 혓바닥 10 8,453 07-10
2526 [바낭] 여보.. 펠레님 댁에 문어 한마리 놓아드려야겠어요. 14 3,780 07-09
2525 오늘 손담비 컴백무대 - 역시 예쁘군요.. (자동재생?) 20 6,388 07-09
2524 갤럭시S 광고 왜 아무 논란이 없는거죠? 22 5,371 07-09
2523 오늘 청춘불패... 30 2,608 07-09
2522 추억의 미드 이야기 4 2,846 07-09
2521 여러분들은 왜 술을 드시나요? 18 3,649 07-09
열람 제본기 요긴하게 쓰시는 분 있나요? 7 2,982 07-09
2519 뉴욕 여행 3 2,359 07-09
2518 거짓말이 유에포에 떴군요. 1 3,170 07-09
2517 KIA 연패탈출 축하, 그리고 롯데의 대SK승리 축하!! 6 2,565 07-09
2516 밑에 개 이야기가 있길래 1 1,990 07-09
2515 ROMANCE MATHEMATICS (로맨스 수학) 5 2,715 07-09
2514 [바낭] 동네 개가 짖네요 2 2,481 07-09
2513 걸그룹 리더들에 대한 잡상 11 5,800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