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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깁슨 망가진거 보고 "그럴줄 알았다"
so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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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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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묻어버리겠다"…멜 깁슨, 前 여친 협박내용 공개
병맛스러운 영화만 골라 나와서 관심권에서 멀어진 배우중에 하나인데 설마 여자에게 손까지 대는 인간쓰레기일거라고는;;;
그런데 왠지 너무도 그에게는 어울리는 망가짐인거 같다는 말이죠.
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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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패션오브크라이스트보고..다 좋긴한데 너무적나라하네 싶었는데..은근 그런성향이 있었던걸까요(..)
패션오브크라이스트보고..다 좋긴한데 너무적나라하네 싶었는데..은근 그런성향이 있었던걸까요(..)
so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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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전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브레이브하트'였어요. 애국심에 관한 영화였었나? 암튼 영화부터가 참 재수없었고 덩달아 괜히 주연배우까지 밥맛스러워하기 시작;;; 마지막 장면엔가 당시는 꽤 유명했던 여성들만 쓰는 제품의 브랜드 이름을 목청것 부르는게 인상 깊었;;;
전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브레이브하트'였어요. 애국심에 관한 영화였었나? 암튼 영화부터가 참 재수없었고 덩달아 괜히 주연배우까지 밥맛스러워하기 시작;;; 마지막 장면엔가 당시는 꽤 유명했던 여성들만 쓰는 제품의 브랜드 이름을 목청것 부르는게 인상 깊었;;;
폴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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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브레이브하트는 애국심이 아니라 압제에 맞서는 용기에 대한 영화죠. 아케데미상이 과대평가된거에 대해서는 동감하지만 재수없다고까지 비하할만한 영화는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이후에 출연한 영화들도 괜찮은게 많은데요. 싸인도 괜찮고 왓 위민 원트도 괜찮고..
전 요새 개봉한 엣지오즈다크니스도 그냥그냥 괜찮게 봤어요.
아마 병맛스러운 영화라는건 패트리어트 같은 영화를 지칭하시는 듯 한데 그런건 일부고..
브레이브하트는 애국심이 아니라 압제에 맞서는 용기에 대한 영화죠. 아케데미상이 과대평가된거에 대해서는 동감하지만 재수없다고까지 비하할만한 영화는 아닌 것 같아요.<br />그리고 이후에 출연한 영화들도 괜찮은게 많은데요. 싸인도 괜찮고 왓 위민 원트도 괜찮고..<br />전 요새 개봉한 엣지오즈다크니스도 그냥그냥 괜찮게 봤어요.<br />아마 병맛스러운 영화라는건 패트리어트 같은 영화를 지칭하시는 듯 한데 그런건 일부고..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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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나름 괜찮은 필모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_-;
나름 괜찮은 필모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_-;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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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패션오브크라이스트. 이게 정말 그렇게 쎈영환가요? 쏘우보다 더?
패션오브크라이스트. 이게 정말 그렇게 쎈영환가요? 쏘우보다 더?
잠깐만익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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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soboo/ 저도 그 때부터 멜깁슨을 싫어하기 시작... 그 뒤에는 아무리 잘 보려고 해도 그냥 싫더라구요 -ㅅ-;
soboo/ 저도 그 때부터 멜깁슨을 싫어하기 시작... 그 뒤에는 아무리 잘 보려고 해도 그냥 싫더라구요 -ㅅ-;
쇠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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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패션은..글쎄요...코끼리의 찢어진 피부를 전자현미경으로 헤집고 들여다보는 것 같은 드러냄?의 미학이 있긴 하더이다. 갠적으로 괜히 봤슈.ㅡ,.ㅡ;; 그래도 브레이브하트는 저도 괜찮았는데요.
패션은..글쎄요...코끼리의 찢어진 피부를 전자현미경으로 헤집고 들여다보는 것 같은 드러냄?의 미학이 있긴 하더이다. 갠적으로 괜히 봤슈.ㅡ,.ㅡ;; 그래도 브레이브하트는 저도 괜찮았는데요.
threep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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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너는 맞을만하다... 뭔가요. 한 팔로는 애를 안고, 한 팔로는 총이나 칼들고 위협이라도 한 건가요;;
너는 맞을만하다... 뭔가요. 한 팔로는 애를 안고, 한 팔로는 총이나 칼들고 위협이라도 한 건가요;;
big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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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흑인 비하 단어(n자로 시작하는...) 날려주시는 바람에 담당 에이전시에서도 계약 해지해버렸다는 소식이 떴더군요.
흑인 비하 단어(n자로 시작하는...) 날려주시는 바람에 담당 에이전시에서도 계약 해지해버렸다는 소식이 떴더군요.
무간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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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멜깁슨 인기 비결중 하나가 착실한 기독교인 이미지같은게 강했는데 이거 타격이 크겠네요
멜깁슨 인기 비결중 하나가 착실한 기독교인 이미지같은게 강했는데 이거 타격이 크겠네요
so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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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폴라포/ 아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그런데 왠지 애국심 호소스러운 기억으로만 남을정도로 참 이상한 스토리전개와 연기였어요.
폴라포/ 아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그런데 왠지 애국심 호소스러운 기억으로만 남을정도로 참 이상한 스토리전개와 연기였어요.
아.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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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헐. 멜깁슨 싫어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요? 기다렸다는듯한 반응. ㅎㄷㄷ;;
헐. 멜깁슨 싫어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요? 기다렸다는듯한 반응. ㅎㄷㄷ;;
푸른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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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멜 깁슨 힘빼고 나오는 코믹한 이미지가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심각한 연기만 하더군요.
멜 깁슨 힘빼고 나오는 코믹한 이미지가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심각한 연기만 하더군요.
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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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자식 많은 대가족의 아버지고, 유머넘치는 호주인이고, 조디포스터랑 친하고, 잘생겨서 좋아했는데..
자식 많은 대가족의 아버지고, 유머넘치는 호주인이고, 조디포스터랑 친하고, 잘생겨서 좋아했는데..
그림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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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착실한 기독교인...이라기보다 엄청 보수적인 카톨릭이죠. 전세계의 미사는 전부 라틴어로 해야한다는 아주 완강한 보수[....]
착실한 기독교인...이라기보다 엄청 보수적인 카톨릭이죠. 전세계의 미사는 전부 라틴어로 해야한다는 아주 완강한 보수[....]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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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살상장면 연출이나 연기로는 따를 자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인데
자기 폭력성향을 영화로 풀어 보려던 의도가 있었는지도...
살상장면 연출이나 연기로는 따를 자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인데<br />자기 폭력성향을 영화로 풀어 보려던 의도가 있었는지도...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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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패션오브 크라이스트 극장에서 보면서 펑펑 울었을 정도로 감명깊은 영화였어요(심지어 전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제2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기대하는 사람이었는데... 실망이군요
패션오브 크라이스트 극장에서 보면서 펑펑 울었을 정도로 감명깊은 영화였어요(심지어 전 기독교인이 아님에도)<br />제2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기대하는 사람이었는데... 실망이군요
새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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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원래 엄청나게 망가진 방탕한 이미지의 연예인이었는데 갑자기 아내를 만나 독실 카톨릭 신자가 되어 카톨릭 신자답게 애를 숨풍숨풍 낳고 착실하게 산다며 이미지가 변했다며 이러쿵저러쿵하더니 결국 옛날로 돌아간 셈이죠. 원점으로 뿅.
원래 엄청나게 망가진 방탕한 이미지의 연예인이었는데 갑자기 아내를 만나 독실 카톨릭 신자가 되어 카톨릭 신자답게 애를 숨풍숨풍 낳고 착실하게 산다며 이미지가 변했다며 이러쿵저러쿵하더니 결국 옛날로 돌아간 셈이죠. 원점으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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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장한나의 첼로 후원 기금 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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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루이즈 파커 - to 마이크 니콜스 @ AFI Life Achievement Award, "Yo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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