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리즈시절은 역시..

다시 만난 세계 시절인 것 같아요. 아.. 그야말로 아이돌 스타로 부상한게 gee 때니까 리즈시절이라기 보단 저만의 베스트(?)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지금은 아이돌이고 걸그룹이고 거의 흥미를 잃었는데, 정말 그때는 거의 이성을 잃고-_-;; 소시의 광팬이었다는..


그때 다운받아 놨던 무대 영상이 하드에 하나 남아있더군요. 다시 돌려보는데 우와... 좋네요 ㅋㅋㅋㅋ


곡도 좋고 느낌도 좋고 무대의 퍼포먼스도 최고


전 이런 스타일이 좋습니다. 상큼발랄+격렬한 군무


오빠 사랑해~ 이런거 하지 말고 다만세 시즌2로 돌아와 달라!




    • 정말 다만세가 진리!
    • 이때는 어마어마한 열정이 보이는것 같아요 물론 지금에 열정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때 모습이 다시 나오긴 힘들겠죠 이그룹이 이렇게 오빠오빠노래를 부를지는
      정말 이때는 몰랐죠 ^^
    • 감동 / 듀게에 이 노래를 많이 언급해서 찬찬히 들어봤는데 정말 제취향이 아니에요.
      가사도 어색하고 일본노래 비슷하고 매끄럽지 못한데다 노래자체가 뭔가 정색을 하는 느낌이에요.
      좋은 멜로디를 조각조각 이어붙여서 작업한것 같아요(가수 고생시키는 노래?).
      이 노래에 비하면 오빠오빠노래가 가수입장에서 잘 소화한것 같고 듣기에도 편해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 미용이나 컨셉도 저때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수영, 효연은 요즘 화장이 더 잘 받는 것 같다만은). 아무리 상업적인 활동을 해도 이미지가 참 비상업적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저는 저 당시에는 소시에 관심이 없었고 오히려 너무 떼거리로 나와서 반감이 들었는데, 지금 보니 참 보기 좋네요. 정말 그룹명답지 않나요 소녀같이. 책이랑 주스를 같이 사다주고 싶고 막 그러네요(결코 소덕은 아닙니다!)
    • 소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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