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28회 할 시간입니다

- 출처 : 인생은 아름다워 갤러리 (BGM 주의)
    • 그러나 오늘 퇴장 예정. 안녕 채영아~~
    • 또 새침해진 연주... ㅋㅋㅋ
    • 키스 한번 후에 왜 급냉각 분위기.
      태섭이는 살림배워가나요. 아, 저 신혼 분위기~~~~
      정말 염장에 쩔어버릴 것 같은 분위기 또 시작되네요.
    • 아 오글거려요 ㅠ 그만해 태섭아
    • 너무 행복해보이니까 이젠 얄미워요. 첨엔 정말 이런 줄 모르고 낚인 드라마;;
    • 김민재 올레요리... 요리프로그램 이름 처음 알았네요.
    • 태섭이처럼 착한 아이가 또 있을까요.
    • 섬처녀 친정집 온 분위기네요. 어쩜 저렇게 말투가 조근조근한지!
    • 오늘은 장미희가 넘어진다에 콜~~~
    • 팝콘을 머리에 부어버리려나!
    • 지혜 눈알 튀어나오겠어요;;;;;; 자비따윈 없군요. 처절한 응징만이;
    • 아니 걸렸다고 저렇게 손 떨 인간이 바람은 왜 핀건가요;
    • 영화 봤으니 망정이지 모텔 들어가다 걸렸으면 살인 났겠네여.
    • 지혜 포스 ㅎㄷㄷ 이네요.
    • 역시 임신 중이라서 다소 나긋해졌을 뿐 지혜는 역시 무서워요.
    • 그나저나 평생 동안 우려먹을 레퍼토리 하나 탄생.

      난 임신 중인데 당신은 다른 여자랑 영화를 봐???
    • 단지 영화 같이 본거라고 말하기엔 거짓말 한게 죄값이 크군요
      남상미는 볼때마다 이뻐요. 나 반했나봐 ^^
    • 태서비랑 '현찰박치기'란 단어는 왠지 좀...
    • 내 다리 먹어라 내 다리 먹어라
    • 어이쿠 이민우 한 번 더 넘어지네
    • 우희진 절도있는 연기 마음에 드네요. 29회인데도 이렇게 긴박감이 넘칠 수가.
    • 엄마가 참 현명하고 너무 좋은 사람이예요. 수퍼우먼에다가 저런 엄마는 세상에 없겠죠.
    • 극장씬에서부터 팝콘들고 부들부들 떨 때 우희진한테 완전 감정몰입했거든요.
      저런건 별게 아니라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화나서 팔짝 뛸거 같아요.
    • 설마 연주 할머니가 양씨 할아버지랑 그렇고 그랬던 사이라, 연주와 할아버지의 손녀 드립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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