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

지금은 광고 중.

    • 동그란 안경을 쓰니까 정경호는 30년대 풍으로 보이는군요.
    • 곰인형으로 팬다고 아픈가.
    • 불필요한 음악이 너무 많군요.
    • 히히 정유미씨 나오네요 ㅋㅋ 노골적인 짝사랑?ㅋㅋㅋ
    • 안서현은 하녀에 나올 때 여자애라는 걸 확인할 때까지 한참 걸렸어요.
    • 학교 시절 버릇이 아주 못 되게 들었군요, 계춘빈씨.
    • 오지랖 동네에 살면서 두 사람만 눈치없는 거군요.
    • 하긴 짝사랑이 편한데 굳이 연애를 할 필요까지야.
    • 아, 저런 농담을 공중파에서 저렇게 뻔뻔스럽게 하다니.
    • HD방송이 싫다는 정유미씨 나오는군요 아직 싫어할 나이는 아닌데//^^
    • 아. 귀엽네요. 배우들도 내용도. 으하하.
    • HD 해상도나 영화 해상도나...
    • 애인과 그 남편 등장.
    • 미술치료사는 돈 잘 버나요.
    • 마귀 할매라니... 아 뻔뻔해요. 거기다 추적 60분 음악. 그런데 식당 간판이 공공기물은 아니잖아요.
    • 흐흐 동화스럽네요 ㅋㅋㅋ ⓑ
    • 답답하다, 느리다, 이상하다, 알 수 없다...
    • 배우들은 화려하네요... 근데 왜이리 유치한지....
    • 제가 아는 놀이치료사는 통 못 벌던데.
    • 정신분열증이 저렇게 쉽게 정의될 수 있는 병이 아닐 텐데. 하긴 미술치료사가 의사도 아니고.
    • 저거 다 모아서 하트 그림 만들 거 같네요. 왜 예전에 검은색 칠해서 고래 만든 것처럼.
    • 혹시 저 그림을 재배치하면 빨간 하트가 되는 거 아닌가요.
    • 동네에 낙서하는 것이 텔레비전에 나올 정도로 대뉴스인 나라군요. 거기 가서 살고 싶다.
    • 방송에 저런 단어가 나와도 되나...
    • 저거 다 만들려면 빨간색 크레파스가 엄청 들 텐데.
    • 저렇게 생긴 하트를 이어보지도 않고 그냥 그렸다니, 계춘빈 선생 천재군요.
    • 둘 다 귀엽네요. 으하.
    • 아. 저 병아리 장수 아저씨 김병만이었군요. 전 이수근이랑 김병만을 구별을 못 하겠어요.
    • 산뜻한 단편이었어요 ㅋㅋ 약간 아쉬운 감도 있지만 좀 더 길었으면 싶기도 하구요 ㅋㅋ 정유미씨 오랜만에 봐서 또 좋았음 ㅋㅋ
    • 밀크티/ 둘 다 키가 작고 다부진 체형이죠. 말투로 구분하면 김병만은 전라도 사투리 말투가 약간 묻어나고 이수근은 경기도 사투리를 씁니다. 그리고 이수근쪽이 눈꼬리가 약간 더 그윽합니다. 김병만은 붕어눈에 콧수염. 결정적으로 1박2일에 강호동이랑 톰과제리 놀이하는 사람 있으면 그게 이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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