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좌담회] 좌담회는 아무래도 8월 첫째 토요일이 될 것 같습니다.

7월 말일로 하고 싶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군요.

 

당장 내 앞에 마트에서 파는 풀무원 냉면이랑 삶은 계란 하나,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있으면 좋은 컨디션으로 좌담회에서 다룰

내용들을 다 정리하는 건데.....

 

뭐 이제 한 달 남았으니 천천히..? 그래도 일단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을.

 

일단은

 

Apfel

 

nuptig(?)

 

mitch

 

필수요소

 

입니다만, 다루고자 하는 논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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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태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북한

 

-미국

 

-남한 햇볕정책 추진자(지지자)

 

 -남한 대북강경책 추진자(지지자)

 

사태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대응은 적절했는가?

 

-언론의 문제(엠바고 혹은 팩트노출의 수위)

 

-군사기밀에 대한 문제, 언론통제 -대북제재는 필요한가?

 

-대북제재가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까지가 적절한가?

 

사태와 선거

 

-시행되는 선거법 등에 대한 문제(특정 이슈를 논외로 만드는 경우)

 

-계엄, 전쟁불사를 외치는 일부 보수인사, 일부 언론의 언사는 적절한가?

 

-야당과 일부 진보진영의 언론들의 대응은 적절한가?

 

-한나라당을 찍으면 전쟁이라는 야당측의 선거홍보는 적절한가?

 

햇볕정책의 재고는 필요한가?

 

-새로운 비전제시의 책임

 

노무현의 성공과 실패 정치, 경제, 외교(대북, 대미), 복지, 문화, 국방

 

이명박 정권 절반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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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아마 많은 조정이 필요할 듯 하네요.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없으니까 말이죠.

 

 

 

 

    • 웹진이 생겼으니 (사실 전 아직도 그게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만) 시국좌담회도 따로 이 사이트에 저장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 그러고 보니 제가 듀게 클럽박스 부시삽인데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습)
      그건 새로운 게시판에선 살리지 못하는 건가요.

      (댓글 수정했습니다)
    • 모르겠어요. 지금 클럽박스의 의미가 어떤 건지도 모르겠고... 조금 더 두고 봐야죠. 최근 몇 달 동안은 활동도 거의 없었죠?
    • 그래도 가끔 아카데미 시상식이나 김연아 등.. 간직할 동영상들을 저장할 공간은
      되었으니까 그 클럽박스의 존재를 알리고 링크도 살리고 하면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 휴가를 맞춰 나갈 수만 있다면 나가겠습니다.
    • 8월 첫째주 토요일이면 괜찮겠네요. 이것 저것 저도 자료들을 많이 찾아보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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