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고시 통과,,,안녕하세요.

올려 놓고 1주일간 통과됐나.. 매일 들어왔는데, 오늘 들어오니 되었네요.

 

음.. 쓰면서도 '이거 왜이리 빡세게 해놨나' 싶었는데, 통과되니 알겠네요.

 

뭔가 기쁘고, 아 여기서 재미있게 놀아봐야지 하는 의욕같은게 생기기도 하는.... -_-

 

영화 좋아하고 잡담하는거 좋아해서 예전부터 눈팅만 하다가 가입했구요.

 

잘 부탁드리고... 말 주변이 별로 없어서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림... 이라고 쓰니 무슨

 

신입사원같네요. 여튼 반갑습니다요.

 

 

    • 무치 씨, 난 커피 두 스푼 설탕 두 스푼 프리마 한 스푼이니까 잊지 말도록...
    • 안녕하세요. 저도 같이 지도 편달 받아야하는 입장이지만; 하하. 반가워요
    • 안녕하세요 원래는 안녕하세요였다가 이사 중에 안녕핫세요가 돼버린 안녕하세요입니다. (난 이거 복사 좀~)
    • 무치씨, 다른 동기는 다 과장 승진했는데 혼자 남은 만년 대리 셜대리가 괜히 꼬장부리는 것 같은데 신경크게 쓰지 않아도 되요. 맨날 자기 커피 스타일이 어쩌구 하는데, 내가 신입일 때 커피대신 홍차에다 우유타서 줘도 커핀줄 알고 그냥 마시던걸요.
    • 반가워요~ 댓글들이 넘 웃겨요...ㅋㅋ
    • 반가워요~ 신입사원님...

      위에 가영님의 위엄... ㄷㄷㄷ
    • 셜록 / 프리마는 몸에 안좋으니까 대신 우유를 넣어드릴께요. 점성이 좀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분 탓일거예요. 아밀라아제 같은거 절대 안들었어요. ^^

      정세경 / 어잌후... 반갑습니다 ^^

      안녕핫세요 / 중동의 왕자님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쩐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강태공 / 하하 그랬군요. 그럼 이번 아밀라아제 테스트를 지켜봐야겠는걸요 ㅋ

      별빛마녀 / 반갑습니다~~

      가끔영화 / 구포에서 짱 드신다는.. 그분?

      차가운 달 / 네 반갑습니다~~



      그냥 신입사원 같.. 이라고 쓴 한 문장이 정말 신입사원으로 만들 줄은 몰랐네요. 자 이제 월급은 어디서...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17 세기의 대결, 당신은 평생 무인도에 가게 되었습니다 18 2,964 07-11
2616 연애바낭, 또 실패한 듯. 2 2,915 07-11
2615 듀게토토 - 상품 없는 축구 우승팀 예측 (문어냐 펠레냐) 9 1,938 07-11
2614 등업되었습니다! 비가 많이 와요 5 1,694 07-11
열람 등업고시 통과,,,안녕하세요. 8 1,810 07-11
2612 주절주절(셜록님 아님) 24 2,639 07-11
2611 유세윤 UV 홈쇼핑 동영상 대박 11 5,828 07-11
2610 빙수용 팥조림을 만들고 있어요 8 3,151 07-11
2609 빚 원금 1,700조원 2 3,158 07-11
2608 빵과 계란의 오묘한 조화 14 3,953 07-11
2607 맹룡과강에 출연한 윤아 11 4,866 07-11
2606 [듀나인] 노래제목이 궁금합니다. 1 1,918 07-11
2605 서울 지금 날씨 어떤가요? 10 2,414 07-11
2604 [일요일아침에도바낭] 춘천닭갈비, 클레이사격, 출근 6 2,615 07-11
2603 [질문] 어제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외 관련 잡담 6 2,624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