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주말에 이것저것..

주말에 업무차 여러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울산서부터 서울 용인 천안 등등..

요즘 리조트엔 중국인들이 왜 그리 많을까요???? 한국사람인줄 알았는데 죄다 중국어. .

 

암튼 이런저런 장소들을 둘러 보다, 양지 쪽 무슨 청국장 집이 유명해 보이길래 들어갔더니..

정말 대박이더라구요.

걸쭉하니 청국장 냄새도 덜하고 단단한 손두부도 잔뜩 들어있구 말이죠. 암튼 여행은 잘먹고 돌아다녀야 하나봐요.

 

엊저녁엔 같이 간 동료들이랑 조촐하게 맥주파티도 하구요. 엄청난 거리를 돌아다녔지만, 나름 즐거운 주말이었군요.

그나저나 체리를 태어나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나더라구요.

흑토마토도 처음 먹어봤는데 토마토가 쫀득하다니... !!!

 

 

 

아.. 그나저나 언제나 이 시간이면 찾아오는 무기력감이란.. ㅠ_ㅠ

  

 

 

 

 

                   

 
 
 
 
 
 
 
 
 
 
 
 
 
 
 
 
 
    • 체리!!!!
      근데 우리나라에선 너무 비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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