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잡담] 지금 케이블에서 청춘불패 1회를 재방송하고 있네요.

항상 궁금한 거지만 대체 Q채널에서 왜 예능 재방송을 하는 건지 아리송.


허긴 일본방송 채널J에서 한국 영화 해주는 것보다는 덜 아리송하지만...


어쨌든 방금 첫회 시작.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 때는 누가 누군지 몰랐는데 지금 잠에서 깨어난 효민이나 선화의 그 유명한 쿠킹호일 창문을 보니 참...

남희석은 지금보니 나름 진행 컨셉이었네요. 나쁘지 않았는데 그 이후로는... 아쉬워요.

노주현은 초반 몇주동안 영 불편했는데, 익숙해진 지금 첫회를 다시 보니 저 호통 나름 컨셉이었던 듯.

생각해보면 청춘불패에 가장 잘 적응한 사람은 효민도 선화도 빅토리아도 아닌 노촌장일지도.




    • 엥;; Q채널 예능쪽 채널로 돌아선지 꽤 됐잖아요. 순위 정하는 여자가 Q채널 프로인데요.
    • 이름도 이미 Q채널에서 Q TV 로 바뀌었는걸요.
      저는 가장 잘 적응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으로 뽑습니다. 순규와 함께요. 완벽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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