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를 두 번째 보니...

김상경은 어쩌다.. 꽃미남 탤런트에서 이 지경으로 되어버렸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

 

영화와 뭐 그냥 좋고요.

 

그의 미래는..

 

 

    • 그의 미래는... 김수경?
    • pallaksch: 김상경의 미래는 김귀농.
    • 브라운관에서는 여전히 꽃미남(이젠 꽃중년?) 맞죠 뭐
      드라마에선 계속 멀쩡한 역(?) 맡으니깐요
      본인 철학이 그렇더군요, 드라마는 일종의 의무감으로 한다
      아줌마들이 매일 티비를 보며 일상적인 즐거움을 얻는데 그거에 기여하기 위해서 하는 거다(정확한 말은 아니지만 대략 이런 맥락)
      반면 영화는 좀더 본인이 욕심내고 싶은, 그리고 해보고픈 역할에 도전한다고 하더군요
    • 셜록 / 제대는 언제...ㅋ

      ooops / 그럴려나요... <하하하>는 다시보니까 정말 다들 그냥 다 취해있는 느낌 -_-

      셜록 / 김상경의 미래는 안드로메다로 점점...

      익명자 / 말씀듣고 검색해보니 최근에 드라마도 했고.. 영화도 나름 다양하게 했네요. 제가 너무 홍상수 이미지로만 생각했나 봅니다 ㅋ
    • '홍상수 속 김상경'은 이미 '생활의 발견'에서의 can you speak english? 로 최고 아닐까요? :-)
    • 처음부터 꽃미남은 아니었지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좋은 김상경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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