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중

야근중입니다.

간만의 야근이여서 즐겁게 이어폰 귀에 꼽고 흥얼거리고 있지만,,

아직 남은 일을 보니 조금 깜깜하네요.

 

그래도 한달의 한번 정도의 야근은 내가 직장 생활을 하고있구나..

이런 먼가 열심히 살고있다는 걸 증명해주는것같아서 기분이 상쾌해요.

딱 이정도가 좋은것같아요.

 

귀에 잔잔한 음악에

조용한 사무실에

아름다운 밤이네요.

 

12시 전에 집에갈수있겠죠.

 

 

 

    • 오히려 가뿐한 날이네요 재밌게 있으세요.
    • 전 혼자 야근할 땐 주로 댄스 음악을 들어요. 아브라카다브라나 쏘리쏘리같은 ㅋㅋ 포미닛 노래도 좋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 머리가
      가벼워져서 좋더라구요. 전 이제 퇴근인데 12시 전에 갈 수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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