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으니 들리는 창밖 자연의 소리... 새벽 3시 반

 

 

  일찍 잠들어 잠시 깼네요

 

 누으니 들리는 창밖, 개구리 소리 ... 이름 모를 여름 벌레 소리

 

 시원하게 얼굴을 스치는 비갠뒤의 촉촉한 밤바람

 

 

 자동차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아 행복하기 그지 없군요

 누구나의 집에서나 어쩔 수 없이 웅웅거리는 컴퓨터를 끄면, 더욱 세상이 아름다워 지겠군요

 

 

 

 

 

 안타까운 건

 

 

 

          -  대표적인 숨은 공해산업중의 하나, 이미지산업들이 늘 웃음띤채 공격하는 이 맑은 천연의 공기 .... -

   

 

 

 

 

    그리고 중독성 강한 신생 이미지산업의 총아로 보이는

 

    벌써 주변부를 틈타 오염되기 시작하는 태생적 인공 기계, 스마트폰들따위의 트랜드를 가장한 악의적 정보화 공해 -  가상의 공해는 현실을 무너뜨리기 시작합니다

 

 

 

    언젠가 십수년뒤 진정한 푸릇푸릇한 젊음은 그 때의 2027년 정도의 아이폰 121G 따위를 무시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     인터넷, 늘 불구적인 의사소통의 도구 ......

 

 

 

 

 

    • 도구란 원래 쓰기 나름인 법이죠. 잘 쓰고 계신지요.
    • stardust님에게의 SBS관련 공개질의는 몇달뒤에나 이어갈 수 있어 죄송!
    • 갑자기 어인 stardust님 얘기? 본 글은 stardust님이 아이폰을 쓰는 데 대한 불만인 건가요?
    • 셜록님/ 한 1-2년 뒤에는 3살짜리 걸음마 뗀 아이에게 스마트폰 강매할 것이 뻔해 걱정일 뿐입니다 2010년 현재 ,........ & 역시 불구의 의사소통의 도구에서의 대화라 앞뒤가 엉켰으나 문장 일부 수정했기에 본글과 댓글은 무관함을 알고 계시길 바래봅니다 ... 제가 여러번 말하던 거울효과라고나 해야 할까요? .... 이제 컴퓨터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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