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블랙리스트 존재 실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7121609341&code=940705

 

 

실토.. 라기 하긴 웃기지만 일단 김비서 심의실에서 블랙리스트는 존재한다고 밝혔군요.

 

다만 그 블랙리스트라는게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대상들이라는건데.

 

 

웃긴게 저 사람들은 김비서가 블랙리스트에 올리네마네 하기 이전에 시청자들이 출연을 거부하지 않나요? -_-

 

또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방송사에서 블랙리스트 이전에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은 출연을 자중시켜야하는건 당연한거구요.

 

어쨌든 블랙리스트에 대해 여기저기서 자꾸 말이 나오니까 김비석 쪽에서 뭔가 해명이랍시고 내놓은거 같은데 유치해요-_-

 

 

 

 

그와중에 TV, 책을 말하다는 또다른 국면이군요-_-

 

기존의 토론자들을 빼고, 진보적 토론자들을  투입시켰다는데 이건 또 뭔 물타기인지-_-;;

 

 

오늘 낮에 올라온 김제동씨의 파일럿 프로그램에 관한 글을 보고 '아 잘됐다.' 싶었어요.. 그런데 그 글 밑에 현영씨가 '그래도 MBC 밖에 없지?' 라는

 

했다는걸 보고 현영씨야 우스개로 한 소리일지 몰라도 김제동을 아끼는 사람들으로써 그나마 마봉춘이래도 챙겨줘 다행이에요 :)

 

(저도 오마이텐트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말이죠~!!)

 

 

어쨌든 이번 일로 인해서 김미화씨는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던 정치개그우먼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네요..

 

 

    • 이거 사실 대단한 내용은 아닌데;;; 몇달 전에 이미 기사화된 내용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52 [bap] syot -시옷 전시 / 컬렉션, 미술관을 말하다 / 그럼에도..꿈을꾼다(전시회 정보) 1 2,128 07-13
2751 앗싸 가오리 1 1,943 07-13
2750 [공복에바낭] 건강검진, 담배/술값 아끼기, 어깨 굳었을때 좋은 방법? 10 3,798 07-13
2749 아침 공복 유산소.. 대체 어떻게 하죠? 8 5,041 07-13
2748 어젯밤 대답들 고맙습니다 2,331 07-13
2747 누으니 들리는 창밖 자연의 소리... 새벽 3시 반 4 2,230 07-13
2746 소울드레서 퀴즈 질문 4 5,018 07-13
2745 파괴된 사나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하녀 간단잡글 (파괴된 사나이 스포있음) 3 3,225 07-13
2744 펌글) 2ch 세탁기 에반게리온 3 3,284 07-13
2743 [듀나인] 여성 원피스 괜찮은 브랜드 추천 좀... 3 3,358 07-13
2742 앙투라지 시즌7 에피소드2 엔딩송 2,635 07-13
2741 한가람미술관에서 하는 "영국근대회화전" 어떤가요? 5 2,491 07-13
2740 8시간 정도 뒤면... 인셉션을 봅니다. 9 2,874 07-13
열람 김비서. 블랙리스트 존재 실토(...) 1 3,425 07-13
2738 이번 KBS파업....대단한거였군요. 3 3,763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