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친구처럼

기상청 로고가 '하늘을 친구처럼 국민을 하늘처럼' 이군요.
앞에는 좋은데 뒤는 정치인들이 쓰는 말이잖아요.
 
이거 문제가 있는 합격소감 일까요.
왜 그 많은 실명 중 아래 몇사람만 문제가 되는걸까요.
심각한 사이였다면 이름을 쓰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드는데
저만의 생각일까요.
http://andocu.tistory.com/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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