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귀여움

 

이티처럼 인간과 친구를 한다는것은 능력있고 어딘가 엉뚱한친구를 바랄지도 이상적인 바램인 마음일지 모릅니다

트랜스포머처럼 이친구는 여자만 보면 눈커지고 심장박동수가 올라가는데 아픈건가 같은 백치스런 귀여움도 있습니다

 

 

 

 

 

 

 

 

 

외계인친구는 못생긴 몸을 가지고 호기심을 가지고 절뚝절뚝 걸어다는걸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인간형태를 한 외계인이 인간흉내를 내는걸 보는것도 잼있습니다

 

인간동무를 위해 청소하는 외계인친구

 

 

 

아니면 인간과 소통하기위해  인터넷을 연결해 지구인 인척하면서 듀게질을 하고있지도 모릅니다

 

 

혼자일하는 공대생들을 위해 야밤을 가리지 않고 도와주는 그런 친구입니다  

 

 

의미없이 허송세월 티비만 보고있다는건 지구인의 문화를 잘 이해했다는겁니다

 

 

 

 

이정도 귀여움이면 뽀뽀 정돈 받을만합니다

 

 

 

하지만 '미안하지만 지구인 네 여친은 내가 데러가겠다 ' 이러면 곤란합니다

 

 

그렇다고 자기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면 더욱 곤란합니다

 

 

하지만 그런친구는 없으니 시급한건 외계인인형입니다 어쩌면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래서 외계인친구가 안생기는걸지도 모릅니다

    • 외계인을 이런 외모로 상상해놓은게 신기해요
      한번도 본적 없을텐데
    • 사람/배에 손이 달아놓고 외눈박이인 모습을 보면 쓸때없으면서 귀여움의 미개척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반감기2!
      에피소드3을 내놓아라! 내놓아라!!!

      게임 하면서는 그런 생각 못 했는데 이렇게 게시글로 모아 놓으니까 이 녀석 꽤 귀엽네요. ^^
    • 로이배티/빨리 내놔라능...현기증난다능...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외계인의 귀여움 4 4,576 07-14
2826 (바낭) 고기글 보니까 갑자기 새송이버섯이 먹고 싶어졌어요. 9 2,575 07-14
2825 [포탈 바낭] 바닐라 크레이지 케이크 먹었어요. 6 5,073 07-14
2824 쌈사진 17 4,208 07-14
2823 이전투구 2 2,015 07-14
2822 [소식] 앰버 연대기 재출간 6 3,582 07-14
2821 미나리에 삼겹살 싸드셔봤나요? 19 4,389 07-14
2820 외국 국적을 가진 교포들 말입니다 12 4,407 07-14
2819 도움 요청요_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ost 2,257 07-14
2818 옆동네에서 타블로 글을 보고... 5 4,528 07-14
2817 <AK 100> 쪽 팔리는 쿠로사와 영화 리메이크들 & 나카다이 선생님의 자아도취 7 2,818 07-14
2816 [Red] (2010) 대형 포스터, 브루스 윌리스 인터뷰 (상대역 메리 루이즈 파커에 대해) 1 2,662 07-14
2815 공포에 눈이 멀면 진실을 보지 못하는 법이지 2 3,140 07-14
2814 본격 연예인을 꾸짖는 기사 2탄 2,629 07-14
2813 <AK 100>요짐보 잡담 1 2,438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