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산에 나무를 심어놓으니까 그래도 나름 짐승들이 꼬이나 봅니다. 어제 꿩을 본데 이어 이번엔 청설모를 봤습니다. 바라는 바는 대한민국에서 산을 관통하는 도로에는 제발 


경유 매연 뿜는 차 못다니게 해주세요.



1.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통관을 담당했던 즉 저랑 맨날 싸웠던 담당자랑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그냥 할 말은 없고 "회사에서 해결을 못하면 무능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


힐 판이라 나도 어쩔수 없이 그렇게 했다" 라고 하고 또한 "그때 내가 본 마음으로 한 게 아니니까 너무 서운한 마음 갖지 말아달라"라고 말했습니다. 할 말이 그거 외엔 없


더군요.




2. 어제 아무튼 간에 저와 사적으로 연결되있지 않은 사람들 맞팔을 취소해버리고 나서 오늘까지 한 40여명 정도가 팔로우를 취소했더군요. 아직도 많은 수가 팔로우를


취소하겠죠? 팔로우 숫자는 구름 같은 것... 



3. 덱스터가 아직 미국에서 방영되고 있나요? 위기의 주부들, 하우스, 아무리 보려고 해도 적응하기 힘든 넘버스 등등인데 요즘 인기 있는 미드 뭐 있나요?

    • 0. 전 제주도에서 고라니 봤어요. 길을 잃고 산길을 헤매다..
    • 3. 덱스터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즌이 이제 여름 끝자락에 시작하겠죠. 요즘 인기라면, 스파르타쿠스? 음소거를 해놓고도 시청 가능한 미드이지요. 대사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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