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질문]소금 중화제가 있다면,,

요리하다가 너무 짜면

재료를 더 넣는 수 밖에 별 방법이 없잖아요

그나마 그 방법도 불가능한 경우도 있고요

그럴경우 살짝 뿌려넣으면 소금기가 가셔지는

그런 조리도우미(?) 분말 같은 거 누가 발명하면 

대박일거라는 생각이 오늘 아침 ,,, 어, 후다닥

    • 보통 너무 짜면 설탕을 넣는 집도 있던데, 전 주식이 단건 싫어서 야채(재료)를 좀더 넣어요.
    • 그러게요 그런거 있으면 좋겠어요
    • 그러면 바닷물도 마실수 있겠네요~
    • 무한도전 요리편에서 짤 때 설탕을 넣으면 짠맛이 더 강조된다고 식초?를 넣으라고 했던 것 같아요.
    • 음식이 짤 땐 식초를 넣으면 짠 맛이 중화 됩니다.
      물론 소금 자체가 줄어드는건 아니지만요.
    • 삼투압 현상에 칼륨도 관여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짠 음식도 칼륨이 풍부한 야채 요리 쪽이 낫다고 말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62 [bap] 재즈의 매력에 빠져볼까 '2010 인천 재즈 페스티벌' 1 1,791 07-16
2961 20여년만에 전집 완독(을 눈앞에 두고) 2 2,712 07-16
2960 멕시코만 원유유출 첫 완전 차단 13 3,347 07-16
열람 [뻘질문]소금 중화제가 있다면,, 7 2,667 07-16
2958 (해외바낭)안녕하세요. 지금 로마에 있어요, 7 2,321 07-16
2957 (강 스포일러 주의!!) 이끼의 결말에 대해 드는 의문점 11 14,194 07-16
2956 저기 아래 바지만 안 입은 마나토너 글에 묻어 가는 글; 18 3,347 07-16
2955 벚꽃동산님 때매 요리책샀어요 +.+ <싱글만찬> 6 3,589 07-16
2954 하하하 너무 재밌네요. 15 4,530 07-16
2953 F, V, Z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자면...(뻘 아이디어) 9 3,067 07-16
2952 여름이라 그런지 변태들이 활개를 치네요 12 4,785 07-16
2951 키오이 신포니에타 도쿄 내한 공연을 보고 1 1,780 07-16
2950 지산 락페 가시는 분들 숙소는 어떻게 하시나요? 8 4,491 07-16
2949 디카 문의합니다. 1 1,723 07-16
2948 꿈의 줄거리 1 2,179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