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두서 없는 움짤들 몇개

 

원래 자려고 했다능.. 

 

 

 

 

 

이랬던 아이가 사춘개가 되더니..

 

 

 

 

 

 

ㅡ..ㅡ

 

 

 

 

 

 

개진상

 

 

 

 

 

니가 그렇게 이빨까고 다닌다며..

 

 

 

 

 

 

 

지금의 유이는 대체 어떻게 진화한거죠..

 

 

 

 

 

 

정신줄 놓은 그녕양

 

 

 

오늘의 하이라이트

 

 

 

<나는 예뻐서 시구도 이렇게 한다우>

 

 

 

 

 

 

 

 

 

 

 

그냥 졸려서요 ....................

    • 두번째 강아지 아주... 녹아요. ㅠ
    • 두번째 강아지 아주... 녹아요2
      근데 정작 울집 견공은 세번째네요...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22 샤이니 컴백, 애플의 무리수. 13 5,427 07-17
3021 자다가 일어나보니 애플 프레스 컨퍼런스 진행중. 6 2,358 07-17
3020 [시국좌담회] 를 8월 첫째, 둘째 토요일로 할까 싶네요. 2 1,735 07-17
3019 (PIFAN)(수정) 내일 건담 I, II 보실 분 구합니다 2 1,778 07-17
3018 써머힐 교육? 3 2,536 07-17
3017 아아... 총체적 난국 3 2,349 07-17
3016 방송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군요. 2 3,018 07-17
3015 서서히 불씨가 사그라들고 있는 생명을 보는 기분 5 2,614 07-17
3014 김혜수 W 시작하네요. 4 3,752 07-17
3013 태국 클럽에 즐겨 간다는 후배 녀석. 8 6,268 07-16
3012 구로사와 아키라, 드디어 오늘 (그럭저럭 스포일러) 5 2,379 07-16
열람 한밤의 두서 없는 움짤들 몇개 2 2,297 07-16
3010 오늘 청춘불패... 50 2,777 07-16
3009 닥터 하우스 한국판이 나오나요 18 3,620 07-16
3008 등업기념 바낭 글... "남자친구 있어요?" 하는 질문 들으면 어떤가요? 16 4,184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