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eption

봤습니다. 훌륭합니다. Joseph Gordon-Levitt 하고 Tom Hardy 가 너무너무 멋있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뿜어내는 빛이 죽습니다. 

한 번 더 본다면 IMAX로 보고 싶고, DVD나 블루레이도 소장하고 싶습니다. 

참.. 조셉 고든-레빗은 "500 days of Summer"의 남자주인공이더군요! 

저렇게 얍실얍실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허술하고 어떻게 보면 야비해보이는 남자 멋있습니다. 

톰 하디도 기가 막히게 멋집니다. 아프리카 술집에서 It is just bloody difficulty 라고 말하는데, 남자 냄새가 스크린 밖으로 물씬... 

올 여름에 진짜 남자들을 보려면, "이클립스"같은 거 보지 말고 "인셉션"을 보세요. 

    • 3D로 나온게 아니군요. 다행이에요. 아바타 이후로 3D로 나오고 인기작인 경우에는 대부분 입체관에서만 상영하더군요.
    • imdb 평점이 9점이 넘더라구요! 약속잡혀있어 나중에나 보게될텐데 그동안 게시판을 어떻게 건너뛸까 고민중입니다.
    • 하하. 익스펜더블 팬 예고편 재미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37 Inception 주제곡 2,451 07-17
3036 왜 강우석 영화는 거의다 흥행에 성공할까요 9 5,336 07-17
3035 번안곡과 원곡의 내용이 반대이거나 많이 다른 경우 2 - "The Wedding Cake" 2 2,985 07-17
3034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4 3,184 07-17
3033 번안곡과 원곡의 내용이 반대이거나 많이 다른 경우 - "A Dear John Letter" 2 2,620 07-17
3032 콘돔과 성병 1 4,311 07-17
3031 고사 2 봤어요(스포일러) 1 4,988 07-17
3030 닮은 연예인 찾아 주고 얼굴 인식하는거 있잖아요 3 2,580 07-17
3029 구로사와 아키라 백주년 기념 행사 나카다이 다쓰야와의 대화 녹취 4 3,953 07-17
3028 기업들이야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니 싸울 수 밖에 없다치고....유저들은 왜 그래요? 44 4,881 07-17
3027 비 오면 생각나는 올드팝 몇 곡... 4 2,050 07-17
3026 잡스가 그래도 삼성을 의식하는 걸까요? 12 4,580 07-17
3025 Inception 단상 2 2,358 07-17
열람 Inception 4 2,963 07-17
3023 첩자흑형에 대해 알아보다가 발견한 기사 3 3,353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