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리를 해봤는데요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사는게 따분해졌다
사는거 중엔 물론 영화낙서판 속 게시판도 포함
이사 갈 일이 생겼다
짐싸고 몸만 가면 여기나 거기나 그럴줄 알았는데 막상 가서보니
집 고칠데가 있는데 이게 하루이틀에 끝나지가 않아 더 빠분해졌다.
한쪽 구석에서 수리하느라 시끄럽고 요즘 통 뭔가 풀리지가 않는다.
목수가 이거 어떻게 할까요 물어봐도 아저씨 맘대로 하세요 그랬따.
그렇게 뒹굴며 가만히 생각해본다 일단 이사온건 잘한거다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한다 변화가 있어야 한다.
    • 와우, 수수께끼는 다 풀렸다 !!!
    • 근데 저는 가영님 추리에 더해, 그걸뭐라고 하지 의견수렴? 이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은 흔히 볼수 있는 문제죠. 더구나 듀나님은 중립적일 수 밖에 없고. 이런 다원, 다양한 곳에서요. 이 사회는 사회적인 연대와 합의를 끌어내는 문화가 미흡하고.. 좋은 방향으로 진화되길 희망해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는 거 아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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