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해요

 

 

월요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네요-

 

일이 손에 안잡혀요-_- 하루종일 놀고있어요. 상무님이 계셔서 (거기다 사무실 분위기도 별로고) 받아놓은 일드도 못보고.

 

 

 

아까 받은 기프티콘에서 톨사이즈 2잔 사와서 하나 비우고 지금 나머지 마시는 중이에요 이따 퇴근하면서랑 운동 끝나고 마시면..

 

뭐 내일까진 충분히 마시겠어요- 히히 :)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하려면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는데.. 우유 찾아먹는 일이 귀찮아요;;

 

요즘엔 더워 그런가 먹는 일 자체가 영 귀찮아서 말이죠-_-;

 

 

 

 

주말에 친구생일 선물로 슬립형태로 되어있는 잠옷을 사줬는데요.

 

장난삼아 슬립 하나 사볼까 해서 들어봤더니.................................. 슬립이 가슴 안맞는건 참; 이런 경우는;;

 

그냥 전 제가 작은 사이즈를 입었다고 생각하고 말았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적당히 야했는데-_-; 도대체 왜 A75~A80이 국민사이즈가 된 것인가;;;;;;

 

슬립같은거 입을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좀 슬립도 큰거 나오면 좋겠네요-_- 아오

    • 무..무슨 말씀이신거에요;; 뭘 벽장에 사서 걸고;
    • 글래머인증글인가요~~
    • 아이고 글을 제대로 안읽었군요! 1번 리플은 자삭하고 자숙하겟습니다. 음.
    • 베이직/ 글래머는 아니고 그냥 살쪘다는거 인증이요 ㅋㅋ
      아돈케어/ 자숙까지야;; 아니 그냥 전 무슨 말씀하신지 이해가 잘 안되서 그런거였어요 ㅎ
    • 장외인간/ 원래 본인이 입을 것 보다 작은 사이즈를 입은 다음 '저걸 입을 만큼 체중을 줄이겟어!'하는 결의를 다지는데 사용하지 않나요. 제가 한때 44인치 허리를 자랑할때 36인치 바지를 사서 옷장에 걸고 그렇게 한일이 있었지요. 그리고는 다이어트에 결국성공해서
      그 바지를 입고 시내를 활보한다음 가위로 잘라버렸습니다. 다음엔 32인치 바지를 사서 한 번 더 도전햇고 결국 성공했지요.
      뭐 그런 의미에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 아돈케/ 아..ㅎㅎ 전 좀 다른 의미였어요;; 바스트 부위는 빼고싶다고 빼고, 키우고싶다고(...) 해서 키워지는건 아니니까요;;;
      이너웨어는 이런저런 문제때문에 구매하기 좀 애매하죠 ㅎ
    • 앗 남자와 여자는 그런 차이가 있지요. 해부학엔 좀 약해서...앗 내가 왜 이런 이야길. 하여간 여기서 스톱. 사과의 의미에서 하나 사드리고 싶지만 거절하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 오늘 드디어 도배를 했습니다. 서재방이요.
      근데, 도배하시러 오신 분이 벽에 꼽혀있는 콘센트를 무지막지하게 뽑으셨습니다
      "아!..." 단말마 같은 저의 비명은 공중분해 되었습니다.
      전 이제 마트갑니다.
      퇴근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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