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제모하고 싶은 부분은?

1. 다리

 

다리털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도 가끔 있긴 할 겁니다.

 

저 역시 돈이 있다면(....)

 

 

2. 겨드랑이

 

시대를 잘못 태어난 겨드랑이털들...

 

 

3. 등, 가슴

 

....한국에는 거의 없죠?..

 

 

4. 팔

 

역시 한국엔 거의 없겠군요.

 

 

5. 콧구멍

 

요즘 가위들이 좋아졌지만(끝이 뭉툭한 콧털용 가위들) 그래도

잊을만하면 또 콧구멍 속에 가위를 들이대야 하는 번거로움이란..

 

 

6. 머리

 

출가하실 분?...

 

 

 

 

 

 

저는 1번과 5번입니다.

 

 

 

짤방은 양심상(..........)

 

 

 

 

    • 콧구멍은 아니고 콧수염이요...
    • 11111
      너무 징그럽게 나서-_-;;
      남자분들은 콧털 신경 많이 쓰이시죠. 즈이 남편도 얼마전에 손으로 뽑고 있더라능.(아니 무식허게!)
    • nishi님은 관심이 계속 이곳에...^_^ㅎ 에스테틱 갔더니 코밑 제모라는 것도 있더군요.
      소위 비키니 라인 제모라고 전신 제모 프로그램도 있음. 6번은 소중한 것 아니었나요..
    • 저는 1-6번까지 평균이상 혹은 왠만한 사람 2배치 만큼 털이 나 있어서..'보여드릴 수도 없고' 참. 눈 주위만 빼고 온몸이 다 털입니다. 여름엔 더워 죽겟어요. 그래도 제모는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생긴대로 살다가 죽어버릴테에요.
    • 비키니 라인 제모는 음모만 비키니 라인에 맞춰 제모하는 것 아니었나요? 오 이제까지 그런 걸로 알고 있었는데..
    • 감참외/ 저도 안 물어봐서 몰라요! 비싸길래 전신인 줄 알았죠. 그런 건가요!;;
    • 2번. 자신있게 버스 손잡이를 잡는 그 날을 위해.
    • 비키니 라인까지 이야기가 나오니까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군요(........).
    • 감참외, 크림 / 이건 여기서 물어볼건 아닌데 아시나해서...정말 비키니 입으려면 제모가 필요할까요? 비키니 크기에 따라 다른걸까요.
      아웅...
    • 걱정없어/ 체모의 양과 면적에 따라 다를 것이고 비키니가 내 몸에 얼마나 걸쳐지느냐에 따라 미묘한 차이가 있겠지만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_-;;
    • 장외인간 /전 걱정은 있고..그냥 상관이없는데..핫핫. 아 전 남자입니다! 남자! 오해하지마세요 제발! 다만 전에 알던 여인들은 그런거 안하고도 잘들입으셔서 그런걸 정말 돈주고해야하나 그렇게 생각했을 뿐입니다! 용서하세요!
    • 아돈케어/
      꼭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셜록/ 커피 마시다가 모니터에 뿜었어요-_- 책임져요!
    • 셜록 / 하고 싶어졌어요.
    • i don't care /
      사이즈에 따라 다르겠죠. 구태여 말하자면 꼭 비키니 수영복이어서가 아니라 그냥 수영복 자체를 입다 보면 사이즈에 따라 음모가 보일 수 있고, 그럴 때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하는 거니까요.
      근데 이거 우리나라에서 일반화된 게 전 신기해요. 정말 많이들 하는 건가요? 수영복 사이즈가 좀 더 과감해진 탓도 있겠지만 웬지 미드가 널리 퍼진 것도 영향이 없지 않은 것 같아요. 전 사실 비키니 왁스를 정기적으로 하기도 한다는 걸 섹스앤더시티 보면서 알았거든요.
    • 셜록/ 저게 말로만 듣던 V라인 수용복이군요.
    • 감참외 /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참외님처럼 생각해왓구요. 아 근데..그냥 모르는체로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아 몰라 몰라
    • /셜록
      제가 양심상 올리지 못한 짤방을.
    • 전 개인적으로 2번 영구제모를 시도했는데 실패했어요
      6회 10만원이라고 해서 딱 6회만 받았는데 1년 반 뒤에 다시 원상 복귀까진 아니어도 꾸준한 셀프 제모가 필요한 정도로 돌아오긴 하더군요

      근데 안 해도 별로 티가 안 났던 때를 생각해보면 확실히 더 편한 것 같아요. 땀이 많아진 느낌은 나지만 어차피 돌이킬 수 없는 바에야
    • 몸에 나는 털에 너무 민감한 세상이예요.
      예전 최진실씨가 막 떴을 때 찍었던 광고사진을 보면 겨드랑이 제모하지 않은 것들도 보였었는데,
      그 때는 연예인들도 하고 안하고 반반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요즘엔 거의 죄인취급. 꼭 그래야하는지...
    • 제모가 큰 화두군요.. 조금 다른 얘기지만 전람회의 전율할 대학가요제 대상 장면을 고1때 지켜본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면도는 3일에 한번, 이방 콧 수염 라인, 턱 밑 약간만 손 봐도 됩니다.(회사 다니느라 매일 깎긴 합니다만) 지금은 깎았지만 박찬호의 염소 수염을 정말 미치도록 하고 싶음....(이번 생에서는 어려울 듯..)
      겨드랑이도 양쪽 합해서 3가닥 정도. 가족이 전부 그래서 원래 그런 줄 알았다지요. 장성한 후에 여자 사람의 겨드랑이를 처음 봤는데 그때의 충격이란 ㅎㄷㄷㄷ..
    • 솔직히 눈썹, 속눈썹, 코털(안쪽) 빼고 온몸의 털이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꼭 지금 싼맛에 머리 자르고 와서 충격에 빠져서가 아니라...
    • 1번과 2번인데 2번이 더 절실합니다. 저는 워낙 털이 많은 체질이라 정말 매일 제모해야 합니다. 귀찮아서 소매가 좀 긴 옷을 입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은근슬쩍 피하고는 있지만 요즘 옷들은 소매도 짧죠.
    • 감참외 / 어... 저는 4,5년전에 5회 받은 이후로 거의 구경을 할 수 없게 되었는데, 레이저 제모 잘 받는 체질일까요.;
      생각해보니 남들은 아파서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는데, 저는 시술 시작을 해도 못알아챌 만큼 감각이 둔했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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