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넘었네요- 밤은 깊었고..

 

 

다들 뭐하세요?

 

전 운동갔다가 좀 전에 와서 샤워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붕대말고 있어요..

 

으에 심심해요 :)    요즘엔 가가 여시는 분도 없고.. ㅎ

 

 

 

 

어제 복날이라고 친구들이랑 저녁에 튀긴 닭을 먹은 관계로 오늘 한 2시반 뛰었네요-_-;

 

 

오늘 관장님한테 처음 왔을 때보다 얼굴도 헬쓱해지고 많이 슬림해졌다고 칭찬받았어요!! ㅠ_ㅠ

 

어흑 더욱 분발할테야!! ㅠㅠㅠ

    • 아...난 이시간에도 먹고있지(요)
      승승장구 보고있어요 탱구 염색해서 넘 예쁘다 헝헝
    • 아도나이/ 프로그램 깔아야 하잖아요. 귀찮아요;;
      사람/ 뭐 먹는데요!!!
    • 아프리카 보고 있어요.
      좀 이따 애니 볼 거예요.
    • 일해야 하는데 너무 손에 안 잡혀서 프리셀만 1시간 했어요. 자학하는 중입니다.ㅠ
    • 뭘하긴 뭘해요!! 일하고 있죠!! 버럭~ <--- 이런게 남자의 히스테리 -_-;;

      어휴....어제 오늘 듀게질 하느라 데드라인이 원래 오늘 퇴근 시간전이었는데 이러구 있어요 ㅠ.ㅜ
      작업 끝내놓고 이메일 보내야합니다. 다행히 진도는 잘 나가네요...헉! 벌써 시간이 ㅠ.ㅜ
    • 시사상식 문제 출제했습니다.

      http://pds19.egloos.com/pds/201007/20/21/20100721_sisa.pdf
    • 냉면5인분짜리 사서 반 갈라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로그인 잘 안되었습니다.
      시사상식문제 답 힐끔거리며 풀었더니 눈꺼풀이... 감사합니다.(자야지)
    • 01410/.. 문제를 봣는데; 왜 아침부터 참이;;;;
      라이노/ 히익 냉면!!ㅠ 그러고보니 올 여름엔 냉면을 못먹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22 여름 어떻게 보낼까요 6 2,054 07-21
3321 음방합니다. 1 1,894 07-21
3320 "직장생활, 외모가 실력보다 우선" .... 7 4,817 07-21
3319 매미가 울질 않네요. 23 3,144 07-21
3318 [바낭]부모님과의 관계 12 3,281 07-21
3317 아 비가오네요.. 12 2,438 07-21
3316 린지 로한 감옥생활 시작하는군요 8 4,235 07-21
3315 [킬러 인사이드 미] 봤어요. (스포일러 가림) 1 2,313 07-21
3314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2 2,429 07-21
3313 [듀9] 화장 초보가 메이크업 레슨 받을 수 있는 곳 & 하이라이터/쉐이딩 추천 부탁드려요! 7 3,547 07-21
3312 [이끼] 봤어요. 10 2,934 07-21
3311 당신도 나처럼... 3 2,249 07-21
3310 연예인 할만하네요. 31 7,882 07-21
3309 [필립 모리스] 봤어요. 2 2,263 07-21
열람 12시가 넘었네요- 밤은 깊었고.. 9 1,907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