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 어땠나요

이게 막 다 쓰지도 않았는데 등록이 되는군요.
파리 텍사스 영화요 어떤분이 이랬는데 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칸느윤정희에 낚이다

 

대학때 칸느대상에 나스타샤킨스키에 혹해서 본  빔벤더스 감독의“파리텍사스”와 맞먹는

지루함과 이해불가의 영상에 곤혹을 치룬 밤이었습니다

 

정말 보다가 나오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저희 마눌은 아예 자더군요

 

    • 파리텍사스는 각오라도 했지요. 소련판 "전쟁과평화"가 최고였어요. 러시아어 참 길더군요. 아님 자막이 대충이던가... 올림픽 개막식 때 극장에 있던 여섯 중 하나랍니다.
    • 가영님 마눌님 계시다는게 더 신선해요. (저만 몰랐나)
    • 칸느와 윤정희에 낚이다-부터 끝까지는 어떤분이 쓴 글을 인용한거죠?

      휴~마눌이라 그래서 깜놀했잖아요 (가영님에게 마누라라니 웅얼울얼..)
      다시 읽어보고 안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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