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을 빨랑 보고 싶은 이유

방금 로저 이버트가 트위터로 이렇게 썼네요.

- "Inception" has entered into the category of a film people think they must see so they can participate in dinner conversations.

- 인셉션은 이제 사람들이 저녁 식사 대화에 끼기 위해서 꼭 봐야하는 영화가 되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인셉션은 이제 듀게에서 스킵하는 글들을 없애기 위해 빨랑 봐야하는 영화가 되었다.


흑.


    • 저처럼 개봉하는 날에 보셔야 흐흐흐흐
    • 네. 빨리 보세요. 안그래도 듀게도 인셉션갤이 되고 있잖아요. 저도 일조했지만요.ㅋ
    • 이번엔 워낙 사전정보없이 봐야된다는 분위기가 강해서 그런가요? 화제작 개봉할 때는 도배가 흔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얼른 보세요 :-)
    • 도배가 된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니 빨리 보는 수 밖에요. 근데 벌써 미리 보면 좋지 않은 것으로 예상되는 글들을 살짝살짝 봐 버렸어요. ㅠㅠ
    • 아아 공감. 듀게뿐만 아니고 여기저기에서 신경쓰며 비켜가느라 피곤합니다.
    • 번역해주신 저녁 식사 대회가 무엇일까 잠시 궁금했다지요.
      사람들이 인셉션을 보고 나서 먹기 대회라도 한단 말인가...
      저녁 식사 '대화'였군요. ^.^
    • Jobim/아 요즘 오타가 너무 심하네요...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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