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XE에서 특정 아이디 사용자의 쪽지 같은 걸 차단하는 기능이 있던가요.


2. 

부천에서 해골을 청소해드립니다라는 영화 있지 않았습니까? 전 그거 보면서 인셉션을 떠올렸습니다. 그 영화도 사실 꿈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 이야기죠. 게다가 추출같은 인셉션 용어들도 나오고. 


3.

다음 주는 갈 시사회가 두 개. 하늘이 도우셨구나...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또 모르죠. 갑자기 시사회가 생길지. 그런데 시간이 생겼다는 걸 아는 순간! 갑자기 손이 한가해졌어요. 


4.

과연 우주 엘리베이터가 현실화될 수 있을까요? 이런 것들이 제대로 살아남기 위해 극복해야 할 문제들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5.

요새 무작정 책 읽기 계획에 들어가면서 집에 제가 사 놓고 읽지 않은 책들이 진짜로 진짜로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 모아놓으면 백 권은 훨씬 넘고... 몇백 권도 될 수 있어요! 그러면서도 전 계속 책을 삽니다... DVD도, 블루레이도, CD도... 


6.

제가 자주 갔던 올챙이 웅덩이는 지금 어떻게 변했으려나요. 영화제 때문에 그 쪽으로 외출을 거의 못했습니다. 그 동안 비도 내리고 땡볕도 받았을 텐데. 개구리가 된 애들도 있을까요. 올챙이 일생에서 일주일은 긴 시간입니다. 


7.

오늘의 자작움짤.




    • 스텝업3D는 스트리트댄스3D보다 나을까요.
    • 2. 아, 그 '해골과는 거의 무관한' 영화 말씀이시지요!(듀게에서 영화 제목에 얽힌 사연을 알고 어찌나 웃었던지요^^) 그러고보니 '토템'과 기능은 달랐지만 거기에도 작은 돌멩이 같은 것도 나오고, 추출이라는 용어도 나오고..
    • 한양
      해골을 어떻게 해준단 말이죠 그럼 뭐가 좋아지나요.
      기분이 확 좋아지셨군요.
      그건 돈을 괜히 허비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잘하는 일 같아요.
      개구리 됐겠죠 올챙이의 시간이나 사람의 것이나 뭐 별로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새론이 왜 가슴을 치는건가요.
    • 1. 지정한 유저의 쪽지만 받을 수 있게 설정할 수는 있습니다. 친구로 등록한 다음, 친구에게만 수신 설정하는 것이죠. 사실 상식적인 차원에서 생각해보면, 이것을 반대로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악연으로 등록한 다음, 악연의 쪽지는 차단 설정하는 것이죠. 다만 실무적으로는 조금 까다로울 테고요. 프로그래머가 개인적으로 작업해야 할 듯 하네요. 공식적인 개발 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렇군요. 저도 반대가 더 편할 것 같은데.
    • 4.수세기 전에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것이 지금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언젠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 오늘은 0번이(0번도?) 자작 움짤이신가요?
    • 외부입니다. 언제나 외부예요.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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