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바낭) 지뢰밭

 

오늘밤 12시에 인셉션 보러 갈 겁니다.

 

그동안 인셉션,인셉션,인셉션,인셉션. 잘 피해 왔습니다......

 

오늘도 잘 피하고 있습니다.

 

제목에 다른 설명 말고 그냥 "인셉션(스포 무) / 인셉션(스포 유)"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안될까요?

 

아주 약간의 부연 설명만 봐도 뭔가가 피어나는 느낌입니다.

 

저 지금 '인'자만 보면 눈 감고 패스한 뒤에 게시물 클릭 중입니다 어흑.

 

 

 

 

 

네 안 그러셔도 됩니다. 흐흣.

 

열심히 지뢰를 피해 가며 게시물을 클릭하다가 작게 한 번 주절대 봅니다......

 

 

오늘밤 인셉션 보고서 미친듯이 인셉션 관련 글을 클릭하겠어욧!!! ㅎㅎ

    • 영화 아직 안봐서 모르지만 전혀 모르는 상태에선 완벽한 영화보기가 힘들거 같다는 생각 입니다.
      감독 의도대로 꼬아놓으면 당연히 해독하기 힘든데 이영화가 제대로인거 같아요.
      원래 전 무슨 영화든지 줄거리를 미리 알고 봐요.
    • 가끔영화님 다른사람 같아요
    • 우유냠냠/ 저도 그 생각을 했어요. 가영님 마치 만날 츄리닝만 입고 다니시다가 정장으로 쫙 빼입으신 것 같아요! ㅎㅎ
    • 가끔영화/ 그리고 무플 방지 성의로운 댓글 대단히 감사드려요.
    • 다음에 꼭 또 혼자면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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