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희망의 영화 인셉션(노스포)

인셉션을 보고 온 감동을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습니다!!!

요즘 많이 힘든 상태였는데 저에게 무한한 희망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감독의 의도를 제가 잘 파악한것관 상관없잉 어쨋든 영화의 의미는 관람객의 몫이니깐?

(이렇게 말해도 되는걸까요?)

 

이영화를 어떻게 탄생 시킨건지 너무나도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네요

마이크 놀란감독은 정말 천재인거죠?!!

이런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은걸까요?

그리고 이영화가 주는 끝없는 메시지와 희망이 크나큰 인스피레이션이 되네요

진정한 영화의 길? 하하하

 

아 훌륭한 영화!!!

제 인생의 영화로 기억해야 겠어요

 

 

    • 와 그 정도까지인가요? 저는 그냥저냥 재밌게 본 영화. 그래도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중 단연 최고.
    • 뭔가 호탕한 리뷰예요ㅋㅋ
    • 제가 생각하는 놀란감독의 최고의 영화는 여전히 메멘토.
    • 크리스토퍼 놀란 아닌가요?
    • 설마 마이클 베이랑 헷갈리신건 아니시죠.
      그러면 정말 슬플 듯. ㅋ
    • 정말 호탕한 리뷰네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는 인셉션이 좋은 평가를 받는건 영화적 기법이나 수사에 있다고 보고
      내러티브는 생각보다 약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쫄면님께서 많이 힘든 상태였는데 무한한 희망을 주었다는건
      어떤점에서 그렇게 느끼신건가요?
    • 감동이 너무 크네요:-) 쓰고싶은 말은 많았지만 너무 주관적이라:-)
    • 찔레꽃/그부분이 저의 굉장한 주관적 해석인데요
      저는 사람의 마음이랄까 이게 끝없는 confined 된 barrier 인데 그걸 깨뜨려줄수있다는 그런 희망을 받았어요!!
      끝없는 미로같은 마음 그걸 계속 kick시켜줄수있다는 그런 희망? 흠,,설명이 될려나 모르겠어요!!
    • 쫄면/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에서 그렇게 이해를 하셨다니 대충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저도 그냥 아이디어 좋은 블록버스터로 봤어요. 엔딩 장면이 아주 재치있더군요. 엔딩이 영화 전체를 확 살린 기분.
    • bunnylee/동감입니다. 짧고, 강렬하고, 무엇보다 감독이 완전히 콘트롤하고 있는 느낌이 좋았어요.
    • 버니리//그장면에서 사람들이 아오!!!!!!!!!!!!! 하면서 한마음으로 소리를 질렀죠(저도 그랬고 뭐..ㅋㅋㅋ)
    • 타보/ 저는 "어쭈~" 이런 기분으로 피시식 웃었어요. 이렇게 영리한 결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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