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킥은 무엇인가요.

누구는 엄마 목소리래요.

    • 엄마 목소리는 에디트피아프 노래처럼 머나먼곳에서 은은히 들려올뿐 결정적으로 잠을 깨워주진 않아요 제경우엔.
      어렸을땐 꿈이 꿈이라고 여겨지면 깨어나는 방법이 있었는데 어떻게 그걸 터득했었는지 모르겠어요
    • 가끔씩 가위에 눌렸을 때(심한적은 없었지만) 거기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몸에서 힘을 빼는게 유용하더군요.
    • 엄마 생각을 했죠 어릴 때요.
    • 음... 저도 영화볼 땐 가위눌림에서 깨는 방법 같은 것도 킥에 속하는 거겠구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킥은 (이를테면)1 레벨에서의 행동으로 2레벨의 꿈을 깨게 하는 거네요.
      아무래도 햇빛? 아침 햇빛 쫘악 들어오면 언제 잤든 일단은 한 번 깨는 것 같아요.
    • 누구좋으라고?..하는 생각이요..(제가 좀 비뚤어졌어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82 예상했던 대로 올 것이 와버렸네요.. 9 3,723 07-25
3681 제기동 경동시장 홍릉각, 중식냉면을 먹다가 문득 비법(?)을 깨닫다 21 6,112 07-25
3680 무한한 희망의 영화 인셉션(노스포) 13 3,114 07-25
3679 폭풍 밤마실! 6 2,269 07-25
3678 마법사의 제자 나름 볼만 ...한건지? 4 1,940 07-25
3677 바다 구경하세요 4 1,975 07-25
3676 공포영화 추천받아요 22 3,238 07-25
3675 "우리 결혼했어요" 오랜만에 보고 있는데 3 3,048 07-25
3674 여성분들. 연애시 사랑받는다는 기분이 어떤건지요? 11 4,592 07-25
3673 [시국좌담회] 명단, 그리고 녹음기 있으신 분 계신가요. 2 1,725 07-25
3672 (바낭) 하고싶은게 없는사람 6 3,039 07-25
열람 여러분들의 킥은 무엇인가요. 5 2,448 07-25
3670 인셉션보다가 찡한 장면 (스포일러있음) 4 3,637 07-25
3669 어떤 웹 브라우저를 쓰고 계시나요? 18 1,935 07-25
3668 [바낭] 맘에 드는 동네 카레집 발견, 주말 예능 프로 잡담 13 4,402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