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외로움에 관한 책
6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7-26
3,360 회
11 건
뭐 있죠?
푸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백년동안의 고독. 뭐 물어보신 그런 외로움은 아닐 것 같긴 합니다만..
백년동안의 고독. 뭐 물어보신 그런 외로움은 아닐 것 같긴 합니다만..
낭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배수아의 <에세이스트의 책상>이라는 자전적 소설처럼 쓰여진 책이 있는데, 외로움에 대한 책이라고도 볼 수 있어요.
배수아의 <에세이스트의 책상>이라는 자전적 소설처럼 쓰여진 책이 있는데, 외로움에 대한 책이라고도 볼 수 있어요.
바오밥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좀 다를지 모르겠지만, 그르니에의 <섬>
좀 다를지 모르겠지만, 그르니에의 <섬>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그런 소설 많이 봤는데 제목이 아니 소설이 조금만 고르면 대충 다 그래요.
그런 소설 많이 봤는데 제목이 아니 소설이 조금만 고르면 대충 다 그래요.
낭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그리고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의 <모렐의 발명>이라는 짧고 초현실적인 소설이 있는데, 이 역시 지독하게 외로운 주인공이 겪는 환상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의 <모렐의 발명>이라는 짧고 초현실적인 소설이 있는데, 이 역시 지독하게 외로운 주인공이 겪는 환상적인 이야기입니다.
cat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야스나리『설국』, 하루키『1Q84』, 윤대녕의 단편들...
야스나리『설국』, 하루키『1Q84』, 윤대녕의 단편들...
트뤼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어둠의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레이스 뜨는 여자,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장거리 선수의 고독, 먼 그대,
레이스 뜨는 여자,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장거리 선수의 고독, 먼 그대,
푸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폴 오스터 소설들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대체로 대도시에서 극도로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죠.
폴 오스터 소설들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대체로 대도시에서 극도로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죠.
블루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저도 폴 오스터 소설 이야기하려고 했어요 하얀 궁전
저도 폴 오스터 소설 이야기하려고 했어요 하얀 궁전
익명일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7-26
보통의존재 - 이석원
자신의 일기를 묶어논 형식인데,
이책을 읽고 이 사람은 지독히 외로운 존재구나 하고 느꼈어요
보통의존재 - 이석원 <br />자신의 일기를 묶어논 형식인데, <br />이책을 읽고 이 사람은 지독히 외로운 존재구나 하고 느꼈어요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97
11번 눌러야 페이지가 뜨는데 딴 사람들은 못들어오겠는데요
13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761
13
07-26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761
07-26
3696
BBC 셜록 재미있네요(스포일러 유)
1
xiaoy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609
1
07-26
xiaoy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609
07-26
열람
외로움에 관한 책
11
6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61
11
07-26
6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61
07-26
3694
급질) Microsoft Word가 절 당황하게 만드네요.
2
Trist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947
2
07-26
Trist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947
07-26
3693
잡담...
6
AM. 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60
6
07-26
AM. 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60
07-26
3692
꽤나 기억력이 나빠졌네요.
1
최강검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688
1
07-26
최강검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688
07-26
3691
인생은 아름다워 보다가, 초롱이 브라콤에 공감하시나요?
10
키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059
10
07-26
키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059
07-26
3690
인셉션 조용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인가요? (꾸에엑님..)
8
hicSta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741
8
07-26
hicSta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741
07-26
3689
저도, 자전거는 역시 여름밤이 제맛
9
톰티트토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125
9
07-26
톰티트토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125
07-26
3688
재미있는 발명품이군요. 이 중 두개는 정말 갖고 싶어요.
11
스위트블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747
11
07-26
스위트블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747
07-26
3687
South/North Korea 가 아닌 Republic of / Democratic People's Rep…
11
프레데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63
11
07-26
프레데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63
07-26
3686
peace out and one love
14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22
14
07-25
크리스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522
07-25
3685
오늘 방송들 보면서 투덜투덜..
2
S.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92
2
07-25
S.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92
07-25
3684
샤이니컴백/인셉션의 미덕/마리온 꼬띠아르 유감
9
gotam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832
9
07-25
gotam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832
07-25
3683
<AK 100> AK:구로사와 아키라의 초상 잡담
4
룽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700
4
07-25
룽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700
07-25
8441
8442
8443
8444
844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