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애들 북한가서 살아라” 외교당국자(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막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68&newsid=20100725190005347&p=hani

 

 

아세안지역포럼(ARF) 참석차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 정부 고위당국자는 24일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젊은 애들이 전쟁과 평화냐 해서 한나라당을 찍으면 전쟁이고 민주당을 찍으면 평화고 해서 다 (민주당으로) 넘어가고 이런 정신상태로는 나라 유지하지 못한다"며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김정일 밑에 가서 어버이 수령하고 살아야지"라고 말했다.

 

 

 

이번 정권은 막말정권?

 

 

 

덧글 : 유명환 장관이군요.

 

유명환 "김정일 밑에 가서 살아라" 망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1&aid=0000202495

    • 유명환 장관이라는군요
    • 동네 아저씨면 그런가보다 해주지 정부 고위당국자...
    • 유명환 장관으로 밝혀졌군요. 제목 수정했습니다.
    • 사실 늬들이랑 따로 살고싶은 건 맞아.
    • 가카 모시고 일본에나 가라.
    • 보궐선거 앞두고 또 팀킬이 나오는군요 이사람들 정말 머리 나빠요.
    • 지옥에 가서 박통이나 모시고 살던지
    • 40대 50대 60대에 저런 사고방식의 아저씨 아줌마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팀킬이 아니라 결집을 노리고 하는 말일수도 있지요.
    • 그들의 사도신경이자나요.
    • 남한의 수령님이 4대강에 삽질하느라 자기 애들 약먹이는 시간을 너무 자주 깜빡하시나봐요.
    • 사실 늬들이랑 따로 살고싶은 건 맞아.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12 애인같은 남자친구. 7 4,035 07-26
3711 레드 드레스를 입은 안젤리나 졸리 16 4,591 07-26
3710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 것 혹은 원한을 받는다는 것. 13 3,046 07-26
3709 장항준 감독과 10년전 sbs <아름다운성> 2 2,970 07-26
3708 평범하게 전철통학하고 싶다는 아이에게 아버지가 쓴 답장. 10 5,015 07-26
3707 스마트폰 해킹 주의하세요 1,846 07-26
3706 [군바리잡담]첫 휴가를 나와 푹 쉬고 있는 이올라입니다. 12 2,319 07-26
열람 “젊은 애들 북한가서 살아라” 외교당국자(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막말 11 2,792 07-26
3704 SF관련 궁금한게 3가지 있는데요... 9 2,011 07-26
3703 코믹-콘에서 공개된 마블의 [어벤저스]에 출연하는 배우들 3 3,403 07-26
3702 스포일러에 대한 추억(디아더스 스포일러유) 6 2,682 07-26
3701 [시국좌담회] 명단입니다(비평가-칼럼니스트 한 분이 참석하십니다). 계속 신청하세요. 2 1,934 07-26
3700 [bap] 한여름밤의 댄스페스티벌 7.29-7.31 2 1,856 07-26
3699 MBC<베스트극장>에서 특별히 기억나는 이야기들....... 5 3,764 07-26
3698 괜히 한번 물어보기 3 1,835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