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0분 넘게 지났지만) 오늘 구미호.

자료 조사하고 와서 지쳐서 졸다 일어나보니 

열심히 구미호를 시청하시는 어머니.

(그렇군요. 제 "킥"은 역시 TV였습니다. -_-;)


지난주 놓치고 간만에 보는데 뭔가 박진감이 살아난 거 같고...


어랏, 지금 저승사자인가요?





    • 듀게 구미호 시청자가 사라졌나 했어요.
    • 오늘 한은정은 안나오고 있네요. 정말 죽일리는 없고.
    • 벙어리 하인 드디어 말문이 터졌군요. 역시 사랑의 힘이란..
    • 끝. 오늘도 뭔가 아쉽네요.
      국면 전환이 없이 계속 같은 상황만 반복된다는 느낌.
      저라면 이번주쯤해서 구미호가 사람도 확확 죽이고 복수도 하고 그렇게 만들 거 같은데...
    • 연출도 대본도 조금씩 뭔가 아쉬워요. 한은정 구미호는 마음이 약한가봐요. 남편은 정때문에 살려두고 가채라도 베시지. 그러는 동안 마님의 거짓말선수가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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