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완 장군 별세 -<한국일보>-



    • " 야 이 반란군의 새끼들아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가 지금 전차를 몰고 가서 니놈들 대갈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정말로 별이 졌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천하의 전두환도 예편 뒤에 한 2년만에 한국증권전산 사장직에 앉혀서 달래야 했던 인물이죠. 나중에는 향군 회장까지 올라갑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누군가 했는데 영상을 보니 알겠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후 의원 때 여러 영욕이 있었지만.. 다 사족이겠지요.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장포스가 당시에.."예..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그럼 저도 따라야지요. 거기 어딥니까 지금 바로 가겠습니다"
      이러고 전차 몰고가서 머리통 날렸으면 좋았을텐데..
    • 명복을 빕니다.

      이 양반이 쓴 '근대 일본군'에 대한 책을 읽다가 못보고 있었는데...다시 찾아봐야 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57 낯가죽이 얇고 소심한 사람이 살아가는 법 7 3,429 07-27
3756 쓸모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없을 것 같기도 한 발명품들 6 3,290 07-27
열람 장태완 장군 별세 -<한국일보>- 11 2,908 07-27
3754 이사진 보면 뭐가 생각나나요 8 2,126 07-27
3753 오랜만에 창작란에 올려보는 낙서입니다. 1 1,715 07-27
3752 파리바게뜨, 칠리새우샌드위치 11 5,003 07-27
3751 상처받기 쉬운 사람 12 4,173 07-27
3750 그러고 보니 가스 형태의 외계인 같은 건 없을까요? 10 2,418 07-27
3749 인도영화 [러브 아즈 깔] 엔딩곡 아훈아훈 송(스포일러라고 생각하실지도) 2 2,043 07-27
3748 G쳤습니다. 9 3,313 07-26
3747 방송합니다. 심심하신 분... 1,639 07-26
3746 캠릿브지 연결구과__출처 아시는 분?? 1 2,625 07-26
3745 저두 덩달아 까페 얘기 2 2,420 07-26
3744 Let Me In- Theatrical Trailer HD 6 2,190 07-26
3743 30분 후에는 되는걸까요 아마 안되겠죠. 1 2,062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