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동이의 일명 '티벳궁녀' 하차

http://news.nate.com/view/20100728n17254


지나친 인기에 부담을 느껴서 하차하기로 했답니다.

    • 지나친 인기보다는, 조롱거리가 된것에 대해 마음이 상한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 http://news.nate.com/view/20100728n17565?mid=e0103
      하차 안한다는데요?
    • 두고봐야죠. 보통 사람들이라면 전국적으로 자기얼굴이 남의 입에 오르내리면 부담스러워서 관둔다고 할 겁니다. 인기는 아무나 누릴 수 있는게 아니죠. 상당한 심적 부담감이 필요합니다. 물론 대범하게 대처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그리고 저분이 직업 연기자를 지망하는게 아니라, 얼마든지 관둘 수 있는거죠. 아마 방송국에서 마케팅 전략으로 출연시키기로 했는지도 몰라요.
    • 둥이를 안봐서 몰랐는데 듀게에서 보고 무슨 이야기일까 검색해보니 개성있고 좋은데요.
      디씨가 어떤 분위기인지 잘은 모르지만 꼭 조롱거리라고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무슨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네 하는 루머도 아니고 연예인은 관심을 먹고 사는 직업인데요. 아직 본격 연예인은 아니신듯 하지만 이번 기회에 개성있는 케릭터로 연기자 생활하신다면 그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우리나라 여자 연예인들은 다 똑같이 예쁜얼굴이라 사실 많이 질리잖아요.
    • 드라마에 출연한다는것 (그게 보조출연일지라도)은 어느정도 그 길에 뜻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요?
      - 저쪽 생리를 잘 몰라서 뭐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
      저분 사진에 그 수많은 자음남발들이 저 보조출연자가 '좋아서' '예뻐서'는 아니었던것 같은데요.

      장외인간님이 링크 걸어주신 기사에는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인터넷에서 '미친 궁녀'라는 별명으로 화제가 돼 정신적인 충격이 크다" 라고 나와있네요.
      마음에 큰 상처가 안됐으면 좋겠어요.
    • 보조출연을 그냥 아르바이트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미래 뜻이 있다면 저런 인기에 부담이 아니라 감사했을것 같아요.
    • 한 작품에서 여러 역할을 맡게 되는 보조출연자는 시청자에게 얼굴이 기억되는 순간 밥줄 끊기는 거죠. 연기나 외모가 특출나서가 아닌 이상.
    • 오애//본인 인터뷰로는 나름 감정몰입해서 그런것 같은데 오히려 독이 되었군요 사람들이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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