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건담 상영과 건프라

1. 부천영화제가 끝난지 며칠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건담 상영이 포함되어 있어서 저로써는 더욱 즐거웠습니다. 주말 상영은 못 보고 평일 월~목 까지 이어지는 부천 상영 전편을 보았더랬습니다. 역시 극장에서 보는 맛은 또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듀게에서는 보신 분 없으신가요. 극장 로비의 부스들도 꽤 잘 꾸며놓았고 관객도 40대 관객에 가족관객, 연인관객 -,.-; 등등 다양하게 오셨더라고요. 또 아트시네마 등등에 자주 보러 오시는 분도 몇 분 계시더군요. ^^

 

 

2. 그리하여 부천 상영기념으로 건프라 몇 개를 질러봤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3. 요즘 RG 건담이 열풍이라고 하는데요. 누가 조립해 달라고 해서 만들고 있는데, 영 제 취향은 아닙니다. 너무 자잘한데요. 움직임 등은 너무 좋은데 제 스타일은 아닌 것 같네요. 역시 전 단순한 HGUC 스타일...그렇지만 또 RG 자쿠2는 건담과 달리 눈길이 갑니다.

 

 

    • 알 쟈쟈에 햄머햄머, 그리고... 우왕~ 우주 검객 샤이안! 드벤 울프까지 들어가면 ZZ에서 제가 예뻐하던 녀석들 집대성입니다. 아. 자쿠3랑 캬풀도 추가하구요. 역시 도색파여서 구판도 지르시고, 부럽습니다. (_ _)

      RG는 크게 땡기진 않는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한 번 질러보고는 싶어요.
    • 로이배티 / 도색이 목적이 아니라 쟁여놓기가 목적입니다. 다들 뚜껑열었다 다시 살포시 닫아줬어요. 드라이센과 되벤볼프는 아깝게 놓쳤어요. 그런데 ZZ는 상영하지 않았다지요. 뭐, 극장판이 없어서 입니다만. ^^;

      nishi / 다른 컴퓨터에서도 그림 뜨는데요. ㅠ,.ㅠ;
    • RG는 뭐의 약자인가효?
    • 운좋게 평일 낮 한가하게 건담전을 봤어요. 소규모이긴 했는데 아기자기 잘 꾸며놓았더군요.
      그 전까지는 전혀 로봇따위(?)1g의 관심도 없었는데 같이 가신 지인분이 건담덕후(?)인지라 이것저것 설명을 들으니 흥미로웠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지금 보니 로봇의 구석구석이 다 눈에 들어오네요.
    • 가라 / Real Grade 입니다.

      bap / 그런 예가 상당히 많았다는 소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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