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옷장사도 말아먹었나 보군요.

 그런데 손해는 보지 않은듯 하고 투자자들만 쪽박 찼구요.

 

http://finance.daum.net/news/finance/main/MD20100730111108589.daum?t__nil_economy=downtxt&nil_id=5

가수 비, 옷장사도 폐업…'월드시장' 판매실적 0건 



 이 도표를 보니 이건....뭐....고소인만 바보투자를 하고 엄한 사람들만

 주머니 채운거?


 주식먹튀사건과는 별개로 이 건은 참 악랄한 먹튀사건의 전형 같아요.

 

 의류 브랜드 사업이 얼마나 어려운 건데.... 비가 이 사업에 뛰어들었다는게 참 바보 아냐?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결국 개인적으로는 큰 손해는 안입은거 보고 바보는 아니네 싶고

 되려 비 하나 보고 섣부르게 의류브랜드 론칭에 거액을 투자한 사람만 바보가 되버렸군요.


 이제 비는 연예인활동에만 주력해야겠군요. 이런 전력이 생겼는데 이제 누가 투자를 하겠어요.

 아마 앞으로 여기저기에서 비 모습 많이 보게 될듯


 

 

 

 

 

    • 어이쿠, 스케일은 월드스타.
    • 예전에 비 관련 글에서 댓글에 하지원이 언급되는걸 봤는데, 하지원도 이런 식이었나요? 역시 네임드가 되면 돈 버는건 쉽다더니..
    • 도저히 이 사람 나오는 드라마 못볼 것 같아요.
    • 이래도 활동 잘하겠죠....
    • Spitz / 일단 하지원의 스펙트럼 DVD 투자건은 정태원 사장이 하지원의 경영참여를 반대(하지원측이 요청한 이사진 임명 거부 등)하여 3개월만에 하지원이 투자목적을 경영참여에서 단순투자로 변경했고, 적법하게 공시했습니다. 하지원 개인돈이었고, 하지원이 보유주식을 판뒤에도 주가가 어느정도 유지가 되었고요. 또 비처럼 모델료다 뭐다 하여 받은 것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제가 알기로 하지원사건은 하지원 경영참여발표->주가상승-> 나 그런적없다. 발뺌을 했어요. 당연히 주가가 폭락하여 개미들은 손해를 봤고 사건이 너무 뻔해서 검찰수사까지 들어갔는데 하지원이 주가 산 돈이 정태원사장(과 매니저)가 대준 돈인게 밝혀져 불기소된 사건으로 기억하는데....즉 하지원은 충실한 얼굴마담


    • 비 먹튀사건 피디수첩에서 파고드나봐요. 일이 꽤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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