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자랑이 하고싶어서요 ^^

88년2월에 장만한 집입니다.

자랑하고싶은데, 사진을 끌어오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주소를 올려요

 

http://blog.naver.com/takedashinji/130091089668

 

 

    • 레어한 집인것 같은데 집값 많이 올랐을 거 같아요. ^^
    • 저도 주유소 하나 가지고 있었더랬죠.
    • 어머님 혹은 아버님이라고 불러드려야할까 고민했습니다. 이층집이 멋지네요.
    • 저도 요트 하나 가지고 있었어요
    • 그림처럼 예쁜 집이네효
    • 전 성이 있었는데 처분하기 전에 사진 찍어 놓을 껄 그랬어요
    • 다른 사람들의 상대적 박탈감도 고려해 주셔야죠, 흥헹핏칫.
    • 저는 아랍부자는 아니지만 기차 하나 정도...
    • 마나 / 약간 동감 전 윗분들이 말씀하신거 하나도 없어서..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ㅜㅡㅜ 제 꿈이 이층집 갖는거였어요..
    • 우와 두채나! 마당도 있고 좋네요.
    • 십여년 전에 어머니께서 저 몰래 처분하신 제 분홍빛 2층집이 떠올라 착잡해지네요. 집과 함께 미미도 떠나갔죠...
    • 그 집이 이 집인 줄은 몰랐어요
      센스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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