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음악중심, 세븐, doc. 그리고 보아 티져

세븐 <디지털바운스>

 

세븐<better together>

 

 

디지털바운스는...뭔가 가사 자체가 시대에 뒤쳐졌단 느낌이랄까...싶고, top안나왔음 어쩔까 싶습니다.

 better together는 정말 안어울린다. 싶네요. 작사작곡을 보니깐 테디도 아니던데...목요일에 엠넷방송에서 입고 나온옷은 드래곤볼 프리자나 마인부우를 연상시킵니다. 그냥 세븐이랑 노래랑 정말 따로놀아 보여요. 댄서들 스타일은 너무 좋은데 말이죠.

 

 

dj doc <나 이런 사람이야>

 

아우...게시판에 지겹도록 많이 글이 올라오고 있는 doc 신곡. 솔직히 노래가 그렇게나 많이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이만한 흥을 낼 수 있는 가수도 드물어요. 나이와 관록과 그들이 거친 세월을 아는지라, 진짜 풍류라는 앨범제목이 참 좋고 맘에 들고 어울린다 싶습니다. 천하무적야구단에서 본 짠한 심정의 연장일수도 있죠. 

 

 

보아 <허리케인 비너스>티져

 

일본스럽긴 해도...비쥬얼 좋아요. 너무 이쁘고, 아름답고 그로테스크해보여서 좋아요.

 

 

    • 세분 이번 노래 진짜 별로에요 훔 동생은 좋다고 난리던데
      보아는 그저 기다릴뿐이죠 돌아와 BoA
    • 디지털 바운스 가사 정말 촌스런...; 근데 음악 자체는 맘에 들어요. 특히 인트로에서 연결되는 부분(?)이 너무 좋은..세븐은 음악 스타일을 확실히 정해야할 듯. 아직 자기만의 색깔이 좀 없다는 느낌 들어요. 그래도 이번 음악이랑 무대 보면서 세븐이 좋아졌어요. 남자다운 느낌도 들고.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 ether/ 저게 세븐의 신곡이 아니었다면 별 문제 없었을거 같아요. 세븐의 신곡이라서 문제지. 디지털 바운스는...당최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어요.
    • 역시 사람들마다 취향은 다양한거같네요.
      전 세븐 오히려 별로라생각했던 사람인데. 디지털바운스는 음악이 정말 좋은거같습니다. 안무도 독특했구요.
    • ageha/ 흠..better together 말고 디지털 바운스 이곡만 들고 나왔다면 세븐이 더 좋았겠지만...better together는 와줘 이후 느끼는 세븐 타이틀곡다운 노래 같아요. 심심하고 별로 특징없고. 만약 (이번 음반에) 인트로, 디지털 바운스, Drips이 없었더라면 세븐은 그냥 계속 관심없었을 거 같아요. 세븐은 항상 보면 노래 운이 참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는 노래운 없어도 별로 신경 안쓸거 같은 느낌?

      로닌/ 저두요. 안무 + 스타일 다 좋은 거 같은..
    • 흑흑. 세븐을 진짜 아꼈는데, Digital Bounce는 탑이 멋진 것만 더 부각되는 것 같아 슬퍼요.
      팔로 X자 보여주는 춤은 손발이 오글오글. 가사도 ID Peace B랑 다를 게 뭡니까...ㅠㅠ
    • 디지털 엑-스-! 이 부분 진짜 오글오글 하네요 무슨의미일까요 하하하
      탑 때문에 정말이지 미치겠군요 예전에 엄정화랑 했을때도 완전 반했는데 이번에도 눈은 탑만 쫓고있어요
      뭔가 불쑥 튀어나왔을때 임팩트가 대단한것 같아요 빅뱅나올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 저는 세븐 노래 좋던데 역시 취향은 다 다른가봐요
    • 베터 투게더는 원래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디지털 바운스는 음원만 들었을 때는 제 취향이었단 말이죠. 근데~~~~~~~~~~~~~에구....무대 퍼포먼스가 왠지 노래와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저렇게 자로 줄 그은 듯 한 군무보다는 좀 더 몽환적이고 리버럴한 움직임이 나았을 것 같은데...힝...탑만 빛나요. 세븐은 어디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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