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잡담] 지금 EBS에서 다시 하녀 방영해주고 있네요.

저번 방영 때 봤으니 놓쳐도 크게 아쉽진 않은데, 충격과 공포의 엔딩을 다시 보기 위해 틀어놓고 있습니다. 정말 그 결말 너무 좋아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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