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얼마나 자주 바꾸세요?

저는 뭐 그냥 심심할 때마다 수시로 바꿔대는데.

    • 다른사이트에선 고정이지만 여기선 찌질글 올릴때 익명, 잠깐익명 이런거 쓰다가 이걸로 굳힌지가 꽤 됐네요
      아이덴티티가 형성됐달까;
    • 구게시판에서 한 번 바꾼 적 있는데 이 글 보니 갑자기 바꾸고 싶군요. 호두 좋네요 예쁜 걸로 바꾸셨어요.
    • 여기 이사 오면서 한 번 바꿨습니다. 뭐,, 맨날 눈팅만해서 이전 닉네임을 말해도 아무도 모를꺼에요
    • 언제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듀게가 로그인이 필요해지면서부터 계속 이 이름 그대로 씁니다.
      당시 고려시가 중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으리럇다'라는 구절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머릿속에 맴돌아 '에라이, 이걸로 하자'라고 한 게 벌써... 와우... 몇 년 전인가요.
    • 설렁탕을 사와도 왜 먹질 못하니... 가 인상깊은 구절인데
      그렇다면 난 설렁탕
    • 바꾼 적이 없네요.
      그러고 보니 익명글도 쓴 적이 없어요.
      그만큼 제게 파격적인 일이 생기지 않아서인가요?
    • 지금 호두님 닉네임은 제가 키우는 다람쥐의 이름입니다. 히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77 오랜만에... 6 3,238 08-02
4176 란과 카게무샤 6 2,234 08-02
4175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사고처리 관련해서 질문 드릴게요. 아시는 분 제발 도움 좀..ㅠㅠ 6 2,001 08-02
4174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연아 노래 불렀어요 11 5,939 08-02
4173 제 만화 인생의 조각들 5 3,679 08-02
4172 [한줄잡담] 지금 EBS에서 다시 하녀 방영해주고 있네요. 1,891 08-02
4171 이불 속에서 하이킥하고 싶은 느낌 2 2,136 08-01
4170 오늘 인기가요 나르샤 12 4,068 08-01
4169 오늘 인셉션을 두번째 봤습니다. (스포는 반 스푼) 6 2,548 08-01
4168 [바낭] 오픈 월드 게임(레드 데드 리뎀션)의 매력, 스타크래프트2 캠페인 간단 감상 8 2,971 08-01
4167 김수현 드라마 중에서 제일 좋으셨던 게 어떤 건가요? 21 3,830 08-01
4166 인생은 아름다워를 본 후 몇 가지 생각 6 3,234 08-01
4165 날씨가 힘드네요.... 5 1,977 08-01
열람 닉네임 얼마나 자주 바꾸세요? 8 2,010 08-01
4163 신랑이 골드만삭스의 펀드매니저라,.. 낭비성결혼식의 전형일수밖에요.. - 앞서 이어지는 글 - 6 4,801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