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ds Are All Right 9월 2일 <에브리바디 올라잇>이란 제목으로 개봉, 국내 포스터


빛나는 캐스팅!

    • 태그라인들이 난리도 아니지만 :-) 빨리 개봉하니까 정말 좋아요.
    • 마크 러팔로가 <셔터 아일랜드>와 <이터널 선샤인>으로 표현되나요. 저에게는 <유캔카운트온미>와 <인더컷>인데!
    • 배우의 대표작은 흥행순으로 표시되는법이니깐요.
    • 사람들이 아는 작품을 써야죠. <인 트리트먼트>의 미아 바시코브스카라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집니다.

      마크 러팔로와 줄리안 무어의 키스!
    • 저에겐 그렇다는 얘기였고요,
      으 털보와 키스 싫지만 이 사람이라면 얘기가 다르겠..ㅜ
    • 빛나는 캐스팅 맞네요! bugsy에서 아네트 배닝을 보고 반한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아아. 가는 세월 부여잡을 수도 없고. 그녀를 지금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참 좋네요.
    • 저는 러브 어페어의 아네트 베닝이 참 좋았어요. 콜럼비아 픽쳐스의 횃불 든 여자를 그렇게 깡마른 55사이즈로 바꿔버린 장본인이래도, 그녀라면 괜찮아 했던 기억이 나네요.
    • '황당무계'한 그들의 관계가 밝혀진다!ㅋㅋ 너무 좋아요, 이렇게 빨리 개봉할 줄 몰랐는데.

      엄마 안아주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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