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씨 관련 기사에 따라다니면서 조직적으로 악플 다는 사람들이 있나보군요.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01&newsid=20100801212328753&p=mediatoday

 - 김미화, 트위터에 울고 웃은 까닭

 

 

 김미화씨를 위한 모금운동을 하는 분과 관련된 기사인데요.

 

 

 

 기사내용중에서

 

 

 "그들이 김미화씨를 상대로 본보기적인 효과를 노린다면, 김미화씨의 적절한 대응은 역으로 본보기 적 효과를 얻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며 "결국 김미화씨 개인을 돕는 것에 사회 정의를 형성해 가는 역사성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약한 사람들을 개미나 파리로 여기는 악한 힘도 벌 떼는 무서워하지 않겠습니까"라며 "그런 힘들이 효과적으로 모일 수만 있다면, 사람 사는 보다 더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사를 읽다가 악플이 달린다는 내용이 좀 의아스러웠는데 설마....하는 심정

 

 이 기사에 달린 리플부터가 충격적이더군요.

 

 혹시 확인을 하시려는 분들게는....미리....

 정신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합니다....

 

    • 댁이 저 따라다니면서 악플 다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자아성찰부터 하시죠.

      어제 리플 보니 가관이더군요. '앞으로 제 눈에 보이기만 하십시오'? 또 따라와서 악플 달 셈인가요?ㅉㅉㅉ
      님이 좋아하는 'XX질' 스타일로 얘기하면 이건 뭡니까? 순사질? 무슨 듀게 군기반장입니까?
      훈장질이라는게 뭔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그런게 있다면 누가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복사 붙여 넣기 하시는 분들이죠. ㅠㅠ 근데 비단 김미화씨 뿐 아니라 조직적인 알바는 포털 기사에서 일관적이게
      다 보이더군요. 요즘엔 네이트 뉴스 보면 머리가 하얗게 됩니다.
    • 새벽 2시에 32.7도면 낮에는 아스팔트 삼겹살에 도전해 볼 만 하겠네요
    • 정말 뱀이 혓바닥 낼름대는 것처럼 혐오스럽습니다. ㅉㅉ
    • 독사 님, 좀 그만 하시죠.
    • 독사/ 아뇨 그냥 신고해버렸어요. 대충 상태정도를 파악해봤는데 그것 밖에는 답이 없더군요.
      어제 남긴 그 충격적인 욕설에 대하여 사과를 요청한 댓글을 남겼는데...아예 자폭을 하려 작정을 한거 같으니 원하는데로 해드릴게요.

      wadi/ 오늘 낮 최고 39도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그러면 한낮의 아스팔트위는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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