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은임

밑의 라디오 사연 관련 글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아래는 작년에 camus님께서 올리신 영상입니다.

 

    • 정영음을 한번도 듣진 못했지만..정말 아까우신 분이네요..ㅠㅠ 저는 배유정의 영화음악은 들었었어요. 중딩때..완전 좋아해서 녹음도 했었는데...
    • 저는 국민학교때. 언니가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새벽마다 챙겨들었고 저도 덩달아 듣기시작했었어요. 나중에 배유정씨로 교체되었을땐 배유정씨를 무척 미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녹음도 해서 들었었는데 친정에 아직도 그 테이프들이 있어요.
    • 시간이 참 빠르네요.
    • 배유정씨 미워한사람 꽤 많았죠ㅋ
      근데 이젠 배유정씨도 그립네요 요새도 영화음악 프로그램이 있는지..?
    • 정영음 ㅠ.ㅠ 저는 그 이후 배유정과 그 이전 김세원도 사랑했었어요.
      정은임 아나운서가 너무 좋아해서 허공에의 질주를 챙겨보았었죠.
      방송듣고 있다보니...그시절 그노래 그목소리때문에 누가 내 심장을 꽉 손에 쥐고 짜는 기분이에요.
    • 리버 피닉스 사망 소식을 정염음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한 밤에 꺼이꺼이 울었더니 동생이 달려오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37 직장생활하다 제일 짜증나는 순간은... 2 2,297 08-02
4236 왜 이걸 읽는 내가 혈압이 오르는 거지?.txt 6 3,569 08-02
열람 故 정은임 6 3,308 08-02
4234 다시 봐도 좋은 영화-킬빌 11 2,485 08-02
4233 듀게인 여러분들은 언제 살만해졌다고 느끼셨나요 15 3,061 08-02
4232 라디오에 제가 보낸 사연이 방송됐어요~ 4 1,986 08-02
4231 변태 관련 글 38 5,417 08-02
4230 일하는 레이첼 맥아담스와 오웬 윌슨 3 3,168 08-02
4229 일하기 싫은건 저만 그런건 아니죠? ;ㅂ; 13 2,205 08-02
4228 주말 동안 맴돌던 노래 하나(Led Zeppelin의 그 노래 맞아요) 1 1,519 08-02
4227 동아시아 현대사를 다룬 영화 뭐가 있을까요? 30 2,534 08-02
4226 어쿠스틱 기타 중고로 팔려고 하는데 4 2,182 08-02
4225 『SF 명예의 전당 : 전설의 밤』 댓글 이벤트(SF&판타지 도서관) 1,666 08-02
4224 [질문] 실내용 자전거 (싸이클) 추천 부탁드립니다. 3 2,799 08-02
4223 8월 10일 화요일에 라쇼몽 복원버전 추가상영이 있다네요. 5 1,776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