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락페 슬픈 바낭 후기

06펜타부터 올해 지산까지 한해한해 락페가 끝날때즈음이면, 또 이렇게 한해가 갔구나 느껴지네요.

매년 달라지는 체력에 울컥해집니다.

이젠 가자마자 돗자리부터 펴고.

 

크래쉬 보다가 흥분을 참지 못하고 나이를 잊고 뛰어들었다가 친구들이랑 모두 골병이 났어요. 다른 공연은

모두 누워서 요양모드로 돗자리에서 관람.

 

십년도 전에 홍대초창기때는 진짜 붕붕 날라다녔는데요.  

 

 

자꾸 세월이 가니까 서글퍼요.   젊음이 부러워요 으흑. 어찌나 선남선녀 분들이 많으신지. 

20대는 그 나이만으로도 빛나는 시기인거 같아요.  

    • 꺅! 꺅! 그냥 소릴 지르고 싶어요.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사진을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어찌나 선남선녀 분들이 많으신지x2 제 눈은 호강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52 오늘 구미호... 68 3,198 08-02
4251 오늘 동이... 39 2,206 08-02
4250 하드웨어에 대한 오덕적 갈망의 나락.....애플의 역사는 다시 반복이 될까요? 11 2,946 08-02
4249 스타크래프트2 앞으로의 한국에서의 성공 여부 추측 5 2,483 08-02
4248 여러 가지... 10 3,165 08-02
4247 오늘 있었던 일... 1 1,503 08-02
4246 요즘 부쩍 호감 소녀 지연 (자동재생) 14 3,652 08-02
4245 MBC 황금물고기, 막장 포스 최강! 12 3,944 08-02
4244 [사진] 지산 밸리 락페스티벌 스냅사진들 - 스압 - 13 3,070 08-02
열람 지산락페 슬픈 바낭 후기 2 2,765 08-02
4242 돌아다니면서 모아본 코카 콜라 광고의 빈티지스러운 일러스트 모음......예쁘네요*.* 2 2,833 08-02
4241 팔자도 바뀌나요 12 2,739 08-02
4240 3등 당첨! 낄낄낄 4 2,611 08-02
4239 보아 신곡 허리케인 비너스 5 3,564 08-02
4238 읽기 싫은 소설을 억지로 읽어야만 할 때 5 2,336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