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희의 영화> 진짜 재밌겠다!

왠지 <오! 수정>의 버전 업 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예고편만 봤을 때는 지금까지 홍감독 영화 중 최고로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아휴 기대되어라.

 

이제 이선균이 바보되는건가요!

    • 이선균이 목소리는 좋은 찌질한 넘으로 나오면 참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예고편에 무려 관객과의 대화 장면이 나오더군요. 홍감독은 맨날 애매하게 답변했지만 실은 그렇게 쏘아붙이듯 말하고 싶었던 걸까 싶기도..
    • 홍상수가 좀 승질낸적 있어요. 물론 관객이 어처구니 없는 훈계조의 질문을 했었죠.
      자긴 뭐 홍상수감독의 어떤 능력을 좋아하는데 왜 저런 정도의 표현밖에 못하냐 뭐 이런거였던가 ㅎㅎ. 제가 승질이 날 정도였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97 인셉션의 아이디어는 사실 도널드 덕 만화? 4 4,438 08-03
4296 소주와 새우깡 그리고 컵라면(인증 겸 바낭) 10 5,499 08-03
4295 아저씨 역할을 다른 배우가 했다면(스포일러 포함) 1 2,746 08-03
열람 <옥희의 영화> 진짜 재밌겠다! 3 2,582 08-03
4293 'One day as a lion' 과 콜트. 콜텍 만나다!! 3 1,563 08-03
4292 휴가로 부산, 사직구장에 다녀왔어요. 21 5,398 08-03
4291 뉴에이지 한곡씩 소개해보아요 6 1,535 08-03
4290 '토이 스토리 3' 예매는 널널하네요. 11 2,749 08-03
4289 1Q84..다 읽었어요. [내용누설 조금 포함] 2 2,456 08-03
4288 흠 제목 붙이기가 어렵네요..(부제 : 배고픈 사람 여기붙어라~) 12 2,515 08-03
4287 한국판 인셉션이라는군요. 10 4,829 08-03
4286 듀나인> 야구모자 세탁방법 알려주세요 7 3,962 08-03
4285 일하기 싫은 자 11 3,703 08-03
4284 [대구] 라쎄 린드 예매하고 왔어요 ^-^ 6 1,860 08-03
4283 아버지의 기일에는 14 3,716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