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임1968.10.13~2004.8.4

정은임 1968.10.13~2004.8.4






    • 올리비아 핫세나 이영애를 연상시키는 외모 때문에 좋았는데말이죠. 영화를 많이 본 아나운서라 더 좋고.
    • 정영음의 오프닝 True Romance OST가 생각나네요. 다시 들어야겠어요 ㅠㅜ
    • 기일이군요 에휴 살고 죽는게 뭔지 그런 생각이
    • 어쩐지 며칠전부터 정든님 홈피가 가고 싶더라구요.
      미니홈피나 들러야겠어요
    • 진심을 들려주던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RIP
    • 벌써 6년인가요? 세월 참 빠르네요.
    • 그립네요. 그리고 세월 참 빠르네요.
    • 자장면이라 발음 할 것을 종종 아무렇지도 않게 짜장면이라 발음하고 웃을때나 뭔가 신나는 이야기를 할때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냈었죠. 그목소리를 참 좋아했습니다.
    • http://www.newjinbo.org/xe/bd_member_gossip/819704

      함께 듣죠.
    • 사우장 치르던 날 아침 손석희씨의 담담한 라디오 방송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가 공룡 잡으러 간 줄 알던 꼬마는 잘 자라고 있는지...
    • 정은임 누나의 관이 화장되는 걸 지켜보면서 너무 먹먹해져 눈물도 안 났었는데 ㅠㅠ 지금은 좀 찔끔하고 나오네요 ㅠㅠ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고, 듣고싶습니다.
    • 렉스턴이 전복된 사고였죠.
      SUV는 무게 중심이 높아서 쉽게 전복되기 때문에 사고시 탑승자 사망률이 일반 승용차에 비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SUV가 크고 튼튼해서 더 안전할 거라고 생각하죠.
      정말 너무 일찍 가셨어요.. 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주는 목소리였는데.
    • 덕분에 오랜만에 뵙네요
      감사합니다
    • 저도 이 분 방송 열심히 듣고 좋아졌었더랬죠. 그렇게 비운의 주인공의 될 줄은 몰랐죠. 정말 슬펐어요.
    • 유일하게 좋아했던 아나운서였는데 다시금 안타까워요. 90년대 방송시간 기다려 들었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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