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들

 * 비가 왔다 안왔다만 3번 반복. 그러다 햇빛쨍쨍. 천둥소리 두어번 들리더니 다시 소나기. 그러다 햇빛쨍쨍. 울다가 웃으면 어디에 털난다죠.

참, 언젠가 인터넷이 잘안된다고 듀나에 투덜거렸던 기억이 있어요.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하니 해결되는군요. 아....진짜 욕나올뻔했어요. 이걸로 몇달을 컴퓨터랑 씨름했거든요. 근데 펌웨어 업글로 한큐에 끝나는군요. 바보같은 메피스토에요.

 

 

* 김C하면 생각나는게, 예전에 브레인 서바이벌이던가, 거기에 오른쪽인가 왼쪽 맨 뒷자리에 앉아있던 모습입니다. 표현이 독특했어요. 자신을 비정규직이라고 표현하는 연예인은 처음봤죠. 뭐 그밖에 윤도현 김제동과의 친분이나, 그 유명한 구아바 광고, 1박2일 등이 있지만 비정규직의 임팩트엔 미치지 못하더군요. 본인의 이미지도 한몫해요. 깔끔하고 잘생기고 예쁜 연예인 모습과는 약간 거리가 있잖아요. 만화방에서 아르바이트하면서 지금까지도 안붙었고 앞으로도 붙을 것 같지 않은 고시에 매달려있는 동네형 이미지랄까.

 

 

* 패컬티를 보는데 많이 본 얼굴들이 보이는군요. 조쉬하트넷도 보이고, 프로도도 있고 셀마헤이엑에...T-1000?? 헐...어셔까지-_-.

 

 

 

 

 

 

    • 고생하다 뭐가 있어 한큐에 끝나도 그거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고쳐놔서 그런거라고 난 우깁니다.
    • 역시 펌웨어 업글은 진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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