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우연 - 길과 꿀단지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00805035126604&p=seoul 

 

 

무한도전에서 언제인가부터 길의 배를 보고 "꿀단지" 라고 하는   자막이 붙기 시작했는데

 

오늘 아침 무가지를 보니 무려 이런 기사가...

 

김태호 PD가 작두탔나 봅니다.

    • 아악 길'성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2 가입인사. 와 첫글이에요. 씐나요:)! 8 2,389 08-05
4431 도무지 정이 가지 않는 반 (본문삭제했습니다) 21 4,535 08-05
4430 [bap] 두타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군요 3 1,971 08-05
4429 [이것이 바낭이다] 흙먼지 맛이 나는 노래 16 2,081 08-05
4428 청춘쌍곡선 2 2,093 08-05
4427 베스트 만화 20 4,834 08-05
4426 눈팅만 한지 벌써 몇년이던가... (바낭) 2 1,565 08-05
열람 신기한 우연 - 길과 꿀단지 1 2,685 08-05
4424 이번에 빨리 등업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내용은 없습니다) 5 1,547 08-05
4423 [바낭] 최근에 지른 것.. 7 3,559 08-05
4422 새벽 바낭적 주절주절(암울한 이야기) 3 2,687 08-05
4421 인셉션 결말 뒷북 (제 생각이 오바일까요 ㅠㅠ 스포) 7 3,784 08-05
4420 경복궁역 혹은 경복궁 옆, 통의동, 카페 B612 10 12,803 08-05
4419 긴 생명력을 가진 만화가 10 4,126 08-05
4418 솔트(스포일있음)/그리고... 1 1,953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