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는 말이죠

 

 

 타블로 안티들이 너무 멍청해서, 타블로가 진짜 했던 거짓말들이 묻히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사실은 타블로 자체보다 타블로의 가족들이 더 의심스럽다고 생각되는데..

 그의 가족들의 그의 형 빼고는 타블로의 명성의 덕을 본 것이 없다고 생각됨으로 가족에 대해서 신상을 캐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어요.

 

 

 아무튼 타블로가 여기까지 뜨는데는, 스탠포드를 졸업하고 성실하고 건실한 수재 청년이라는 이미지가 그를 뜨게 만든데 큰 요소가 되었으니

 관련 일들을 대중이 요구하면 학력에 대해서 검증하는게 당연히 맞다고 보고 이미 증명서까지 나온 마당에 -.- 스탠포드 졸업은 기정 사실 같고요.

 

 다만 아직도 타까들이 얼토당토 않은 요구들을 곁가지로 계속 해서 그가 진짜 했던 거짓말이나 허풍들이 묻히는 효과를 보면..

 전략과 집중을 참 잘 못 짰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이번 일로 같이 터진 표절 문제 등으로 인해서 그의 도덕성에 대한 의심은 제 안에서 자리 잡았고..

 타까들과 달리 그의 학력은 의심하지 않지만 그의 도덕성에 대한 개인적인 의심은 마음 안에 남게 되었네요.

 

 

    •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이 멍청한 안티들 덕분에 타블로의 학력이 위조라고 밝혀지지 않는 이상 타블로는 너무 잘나서 찌질이들의 열폭에 시달린 천재 뮤지션 쯤으로 남겠죠?
    • 제 생각은 조금 다른 게, 아무튼 이번 소동으로 저도 타블로의 허풍같은 것들을 알았고 저 사람 뭐 저래... 싶었으니까 효과가 없는 건 아니죠. 그냥 허풍선이 기질이 있는 똘똘한 젊은이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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