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제시카 죽도록 겁주기' 잘 봤어요.

제목이 이게 맞나요?

듀게에서 추천받은 공포영화인데 재밌게 봤습니다.

영어 못해도 다행히 그럭저럭 볼 수 있었네요

 

 잔혹한 장면이나 징그러운 괴물같은 것도 하나 안나오는데 흥미진진했어요  

잔인한 장면 하나 없다고 별로라는 평도 좀 있던데

이런 생각에는 전혀 동의하지 않고요.

기분나쁜 마을사람들이나 결말부분 등등이 이토준지의 예전 단편 만화들 생각이 나더라고요.

특히 혈옥수 생각이... 이토준지가 이런 영화들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을 듯...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nhn?code=74129&imageNid=6189188
    • 아, 이젠 제시카도 까이나 했어요. 휴~
    • 안 헷갈리게 제목 수정했어요; "H"님이 추천해주신 영화에요~
    • 우와~ 이거 찾기 힘들줄 알았는데! 잘 찾으셨네요^^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딱히 결정적인 장면이 안 나오는데도 그 불안감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어요.
      감독님이 본격적인 호러영화를 더 만들어주시면 좋겠는데 말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22 베트남 처녀 김옥빈 (자동재생) 9 3,756 08-06
4521 이번주 토요일 무슨 날인가요 10 2,628 08-06
4520 사람이 이러고도 사는군요 5 4,005 08-06
4519 듀나인이라고 적기에 참 뭐한 질문 글 12 3,256 08-06
4518 토이스토리 3 (스포일러가 조금 있습니다) 5 1,942 08-06
4517 이번 주말에 정동진독립영화제 가시는분 있나요?-_-/~ 4 1,813 08-06
4516 악마를 보았다..제한 상영가 / 크랙...청소년 관람 불가 16 3,713 08-06
열람 공포영화 '제시카 죽도록 겁주기' 잘 봤어요. 4 2,676 08-06
4514 메리 루이즈 파커 - O, August 2010 사진과 기사 4 2,281 08-06
4513 쇼퍼홀릭으로서.. 5 2,948 08-06
4512 토이스토리3 봤습니다. (스포없음) 5 2,403 08-06
4511 사유의 새로운 습관_중권의 글 4 2,707 08-06
4510 30대 솔로들에게 최적화된 운동.... 13 4,565 08-06
4509 타블로 관련) 죽는 루머, 안죽는 루머 / 이민자, 교포 등을 어찌 볼까 10 4,191 08-06
4508 [30대 솔로의 히스테리성 바낭] 까칠까칠... 9 3,643 08-06